NH농협銀, FX파생옵션 딜러 채용…18일까지 지원서 접수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NH농협은행은 FX 파생 옵션 딜러 전문계약직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식옵션 북과 통화옵션 북을 자체 운용할 인력 1명을 채용한다.
지수연동예금 옵션구조 설계 및 주식옵션 북 헤지 포지션 관리, 상장옵션 및 선물 매매 관리, 대고객 통화옵션 상품 가격 제시 및 포지션 커버, 시장분석을 통한 트레이딩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로,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 소지자로 옵션 딜러 경력이 1년 이상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금융·경영·경제·수학·통계 전공자를 우대하고, KICPA·CFA·GARP·FRM·AICPA·투자자산운용사·금융투자분석사·재무위험관리사·기타 한국금융투자협회 인증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서류전형과 면접,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고 FX파생사업부에서 근무한다.
농협은행은 오는 20일 서류합격자를 발표한 뒤 2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sylee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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