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 일시 : 2023-01-12 13:29:03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美 CPI, 증시 내 인플레 둔화 기대 저버릴 것…2분기 주가 하락"

    - 1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증시 내에서 물가 둔화 기대가 커지자 이코노미스트들의 경고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이클 크레이머 모트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는 "12월 CPI가 시장 예상보다 높을 경우 재앙으로 판명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크레이머는 이어 "현재 올해 여름까지 인플레이션이 2.5%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매우 희망적"이라면서도 실제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경우 충격이 클 수 있다고 우려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97



    ▲건들락 "연준 아닌 채권시장을 믿어라"

    - '신채권왕'으로 유명한 더블라인 캐피탈의 제프리 건들락 최고경영자(CEO)는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와 채권시장이 가는 방향에 간극이 있지만, 시장을 믿으라고 강조했다.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건들락은 "40년 이상의 금융 경험을 통해 볼 때 투자자들은 연준의 말보다는 시장이 말하는 것을 살펴봐야 한다고 강력히 권장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금리가 연말까지 4.5% 수준으로 인하될 것을 반영하고 있다. 반면, 연준 관계자들은 금리가 5% 이상에서 유지될 것으로 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49



    ▲"침체 벗어날 3가지 재료에 주목…경제활동 회복·유럽·중국"

    - 올해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이 더 큰 상황에서 보다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구체화할 수 있는 3가지 요소에 집중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Y)의 그레고리 대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경제가 올해 가벼운 침체를 겪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가벼운 침체의 가능성이 월등하게 높은 것은 아니다"며 "조그만 충격이 증폭되면 가벼운 지역 침체의 합이 결국 무거운 글로벌 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86



    ▲취약한 美 달러화…비관론 부추기는 두 가지 위험

    - 미국 달러화에 대한 취약성이 여전히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달러화 지수가 102선으로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ING 은행에 따르면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주요 가격지수들이 대기모드에 접어든 가운데 달러화에 대한 투자심리는 비관적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크리스 터너 ING 글로벌 마켓 헤드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스웨덴 릭스뱅크 행사에서 통화정책에 대한 언급을 피한 점과 12월 미국 소기업 경기낙관지수 결과 등 두 가지 요인이 달러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형성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87



    ▲핌코 "채권이 돌아왔다…주식은 아직 비싸"

    - 올해 채권시장에서 매력적인 수익과 하방 위험 완화에 대한 탄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기회가 많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핌코의 티파니 와일딩 북미 이코노미스트와 앤드류 볼스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해 채권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재설정되면서 올해 경기 침체 전망과 더불어 채권에서 강력한 투자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또한 이들은 높은 금리는 주식의 매력을 떨어뜨린다고도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11



    ▲호주 11월 무역흑자 132억호주달러…전월대비 증가(상보)

    - 호주의 지난해 11월 무역수지 흑자가 132억100만 호주달러를 나타냈다고 12일 호주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날 호주의 11월 무역흑자(계절조정치)는 132억100만 호주달러로 전월보다 4억5천800만달러 증가했다. 11월 수입과 수출은 각각 1.5%, 0.4% 하락했다. 호주달러는 무역수지 흑자 폭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07



    ▲톰 리 "연준, 美 CPI로 경기침체보다 피벗이 쉽다고 느낄 것"

    - 펀드스트랫의 톰 리 리서치 헤드는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 발표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경기침체보다 금리 피벗이 더 쉽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리 헤드는 보고서를 통해 "이번 12월 CPI 지표를 통해 연준과 시장이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견해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집계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12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6.6% 상승해 11월의 7.1% 상승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19



    ▲야데니 "세계 경제 회복 중…올해 美주식시장 강세 전망"

    - 미국 월가의 대표적인 강세론자 에드 야데니 야데니 리서치 대표는 유럽과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가 회복하고 있어 올해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야데니 대표는 한 방송에 출연해 "유럽과 중국 경제가 회복하면서 세계 경제 전망이 바뀌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블랙록 등 월가에서는 치솟는 에너지 가격과 인플레이션을 근거로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이 심각한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30



    ▲세일스포스 주가, 성장 둔화 우려에 하락…"투자의견·목표가 하향"

    -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스포스(NYS:CRM)의 주가가 성장에 대한 우려에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세일스포스 주가는 전일 대비 1.72% 하락한 144.90달러를 기록했다. 세일스포스의 성장이 시장 예상보다 오랜기간 둔화해왔다는 번스타인의 분석에 주가가 하방 압력을 받았다고 배런스가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36



    ▲블랙록도 감원 나서…"전례없는 시장 환경"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월가 은행의 감원 움직임에 합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랙록은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전체 인력의 3%에 해당하는 500명을 줄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블랙록 대변인은 '전례 없는 시장 환경'으로 인해 인력을 축소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해고 이후에도 1년 전보다는 직원 수가 더 많다고 부언했다. 블랙록은 지난 3년간 인력을 20% 이상 늘려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51



    ▲구리 가격, 中 수요 증가 기대에 작년 6월 이후 최고

    - 구리 가격이 중국의 경제 재개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에 7개월새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1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선물가격은 2.38% 오른 t당 9,124.50달러를 기록했다. 구리 가격이 9천 달러를 웃돈 것은 작년 6월 21일 이후 처음이다. 피치솔루션즈는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향후 수개월간 중국의 금속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74



    ▲테슬라, 약 9천600억원 투자해 오스틴 공장 증설

    -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NAS:TSLA)가 연내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과 CNBC가 12일 보도했다. 테슬라는 텍사스주에서 행정 절차를 시작했으며, 총 투자액은 7억7천만 달러(약 9천578억 원)에 달한다. 작년 봄 가동을 시작한 오스틴 공장은 소형 SUV인 '모델Y'를 매주 3천 대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텍사스주 당국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기차 제조설비 외에 배터리셀 시험 설비 등도 설치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84



    ▲日 11월 경상수지 1조8천36억엔 흑자…예상치 상회(상보)

    - 일본의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12일 다우존스와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일본의 11월 경상수지는 1조8천36억 엔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4천711억 엔 흑자를 웃돈 수치다. 일본 경상수지는 지난 10월 641억 엔 적자를 기록했었다. 상품 및 서비스 수지가 1조7천43억 엔 적자를 기록했지만 기업이 해외투자로 거둔 이자, 배당 등을 뜻하는 1차 소득수지가 3조7천245억 엔 흑자를 기록해 전체 경상수지가 플러스로 돌아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92



    ▲[금리와 집값-①] 유럽 금리 '피벗'에 獨 집값부터 출렁인다

    - 유럽 대부분 국가에서 주택 가격은 금리 변화에 시차를 두고 반응한다. 그 가운데서도 독일 주택시장은 금리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곳으로 꼽혔다. 연합인포맥스가 12일 지난 20년간 주요국 10년 국채금리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택가격지수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두 변수 간 선형 회귀분석을 시행한 결과, 독일은 금리의 방향성 전환(피벗) 이후 대략 21개월 차에 주택 가격이 가장 크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40



    ▲CS "근원 CPI 상승세 완화에 달러 약세 연장"

    - 크레디트스위스(CS)는 이번 주 나올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관련, 근원 CPI의 상승세 완화로 달러 약세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CS는 12일 보고서를 통해 "이번 CPI가 시장의 최근 기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글로벌 달러 지수는 이날 오전 기준 103.10 수준으로, 지난해 4분기부터 전반적인 하락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96



    ▲바클레이즈 "임금 인플레 낙관론, 시기상조"

    - 바클레이즈는 "시장이 임금 인플레이션이 사라진다고 낙관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평가했다. 은행은 1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최근 지표가 임금 인플레이션의 추가 완화 기대를 자극했지만, 임금 수준을 상당히 냉각시키는 것으로 보기에는 너무 이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작년 12월 미국의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4.6% 올라 시장 예상치인 0.4% 상승, 5.0% 상승을 밑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02



    ▲CA "채권시장, 너무 안일…다시 '플래트닝' 잡아라"

    - 크레디트아그리콜(CA)는 채권시장이 너무 안일하고, 다시 '커브 플래트닝' 포지션을 구축해야 할 때라고 진단했다. CA는 12일 보고서를 통해 "미국 통화긴축 주기의 끝은 점진적으로 찾아올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은행은 "미국 고용시장은 설사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조짐들이 있더라도 여전히 꽤 긴축적인 편"이라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의 매파적인 메시지를 고려할 때 연준은 향후 몇 차례 더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20



    ▲달러-엔, 0.4% 넘게 급락…"BOJ, 다음주 완화정책 부작용 검토"(상보)

    - 일본은행(BOJ)이 다음 주 예정된 금융정책 회의에서 완화정책의 부작용을 검토할 것이란 보도에 달러-엔 환율이 급락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8시2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559엔(0.42%) 하락한 131.970엔에 거래됐다. 환율은 한때 131.870엔까지 밀렸다. 달러-엔 환율의 하락은 엔화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이날 요미우리 신문은 BOJ가 다음 주 17~18일로 예정된 회의에서 대규모 통화 완화정책의 부작용을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29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美 CPI 앞두고 시장 과잉반응

    - 미국 증시가 12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계속 오름세를 이어감에 따라 지표가 예상보다 부정적으로 나왔을 때 투자자들이 더 큰 고통을 받을 수 있다고 CNBC 방송이 11일(미국시간) 진단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12월 CPI가 전달보다 0.1%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6.5% 상승을 점쳤다. 지난 11월에는 전월대비 0.1%, 전년대비 7.1% 상승했다. 작년 6월 찍었던 고점 9.1%에 비해 크게 낮아지는 셈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58



    ▲WSJ "투자자들, 日 뒤틀린 수익률 곡선에 주목해야"

    - 일본의 국채 수익률 곡선이 뒤틀린 모습을 지속함에 따라 투자자들이 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미국시간) 보도했다. 일본은행(BOJ)이 지난 12월 수익률 곡선 통제(YCC) 정책으로 인한 국채시장의 왜곡을 고치기 위해 10년물 국채 금리의 상단을 0.25%에서 0.5%로 확대하기로 했지만, 이후에도 시장 일부의 왜곡은 더 심해지는 등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국채 매입에 더 많은 자금을 쏟아붓게 됐으며 BOJ는 원하지 않던 통화정책의 긴축이 발생하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04



    ▲CS "한은, 25bp 인상 전망…원화, 금리보다 위안화 중요"

    - 한국은행이 13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라고 크레디트스위스(CS)가 전망했다. CS는 지난 1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11월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한은 총재는 50bp 인상 가능성이 작다고 언급했다. 이번 25bp 인상이 이번 긴축 사이클의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CS는 다만 지난 11월 회의에서 금통위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25bp 금리 인상에 동의했지만, 최종금리에 대한 이견은 있었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25



    ▲연준 VS 시장 '동상이몽' 심화…美 최종금리 5% 아래서 멈출까

    -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둘러싸고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시장의 동상이몽이 심화하고 있다. 연준의 잇따른 강경 매파 발언에도 시장에서는 여전히 연준을 믿지 않고 있다고 CNBC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들어 연준 인사들은 현재 연 4.25~4.5%인 금리를 5%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시장 참가자들의 금리 전망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73



    ▲美 '화이트칼라 경기침체' 공포…해고 칼바람 전방위 확산

    - 미국에서 '화이트칼라' 직군을 중심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화이트칼라를 중심으로 대규모 해고 바람이 불면서다. 11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미 최대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NYS:GS)는 이번 주에 최대 3천200명을 해고할 방침이다. 3천명의 옷을 벗겼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의 정리해고이며, 현재 전 직원 가운데 7%에 육박하는 수준의 감원이다. 월가의 대형 금융사들은 경기침체 위험에 대비해 줄줄이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93



    ▲S&P500 선물, 美 12월 CPI 대기하며 보합세

    - 1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은 지난해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관망세에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26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1% 오른 3,990.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3% 내린 11,473.25에 각각 거래됐다. 간밤 뉴욕 증시가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시장은 우리 시각으로 이날 밤 나올 CPI를 코앞에 두고 긴장감을 키우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26



    ▲바클레이스 "싱가포르, 통화정책 더 긴축할 필요 없어"

    - 바클레이스가 싱가포르 중앙은행인 싱가포르통화청(MAS)이 올해 통화 정책을 더 긴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바클레이스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보고서에서 "MAS가 올해에는 통화 긴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며 "싱가포르의 근원 물가상승률은 대체로 MAS의 전망과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MAS는 지난해 인플레를 억제하기 위해 4차례에 걸쳐 통화 긴축을 실시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82



    ▲日 닛케이, BOJ 추가 정책 수정 우려에 혼조세

    - 12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물가 둔화 기대에도 일본은행(BOJ)의 추가 정책 수정 가능성을 반영해 개장 초 반락했다. 오전 9시 44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53.56포인트(0.20%) 하락한 26,392.44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51포인트(0.08%) 상승한 1,902.76을 나타냈다. BOJ가 다음 주 예정된 금융정책 회의에서 완화정책의 부작용을 검토할 것이란 보도 이후 엔화가 강세를 나타냈고 증시에는 하방 요인이 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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