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1-13 07:50:35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글로벌 CEO, 美 침체 진입 예상…"짧고 얕을 것"

    - 전 세계 많은 지역의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광범위한 경기 침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영리 경제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순에서 12월 중순까지 전 세계 주요 기업 CEO 670명을 포함한 고위 경영진 1천13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지역의 경영진 다수는 전 세계 경제가 2023년 말이나 2024년 상반기에는 성장세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했다. 콘퍼런스보드의 다나 피터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에서 약간의 경기침체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라며 "미국 CEO의 98%는 경기침체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짧고 얕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10



    ▲포드, 10거래일 연속 상승…GM도 8거래일째 강세

    - 미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생산 기업 가운데 하나인 포드 모터(NYS:F)가 최장기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포드 모터(NYS:F)가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1% 가량 오르는 등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포드 모터(NYS:F)는 지난 9거래일 동안 20.7% 상승했고 이날도 1% 가량 추가 상승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2017년 7월 19일 일단락됐던 9거래일 연속 연승 이후 가장 긴 연속 상승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22



    ▲아메리칸 에어라인, 고공행진…실적 예상치 대폭 상향

    - 미국의 주요 항공사인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NAS:AAL)의 주가가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NAS:AAL)이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 추정치를 공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American(티커: AAL)은 조정 기준으로 주당 순이익(EPS)이 1.12~1.17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전 예상치 0.50~0.70달러에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된 수준이다.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 분석가들의 EPS 예상치 0.60달러를 2배 가까이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21



    ▲위즈덤 트리 "올해 원자재 투자가 美 증시보다 유리한 까닭 셋은…."

    -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가운데 하나인 원자재 투자가 주식시장에 비해 세 가지 점에서 더 유리할 것으로 진단됐다.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인 데다 다른 자산군과 낮은 상관관계도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됐다. 재생가능 에너지 전환 등 패러다임 변화도 원자재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점쳐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23



    ▲美 12월 CPI 전년比 6.5%↑…월가 예상치 부합(종합)

    - 미국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미 노동부는 12일(현지시간)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같은 달보다 6.5% 올랐다고 발표했다. 전달 기록한 7.1%에 비해 0.6%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와 같았다. 미국의 CPI 상승률은 지난해 6월 1981년 11월 이후 최고치인 9.1%를 기록한 이후 6개월 연속 둔화했다. 12월 CPI 상승률은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만 해당 수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3년 평균인 2.1%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07



    ▲[뉴욕유가] 美 물가 둔화·달러 약세에 상승

    - 뉴욕유가가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했다는 소식과 달러화 약세 흐름에 올랐다.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98센트(1.27%) 오른 배럴당 78.3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까지 유가는 6거래일 연속 올랐다. 해당 기간 상승률은 7.62%에 달한다. 유가가 6거래일간 오른 것은 지난해 2월 4일로 끝난 6거래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종가는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해 연초 하락분을 모두 상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18



    ▲S3파트너스, 베드배스앤드비욘드, '밈 스퀴즈' 가능성

    - 금융정보 분석업체 S3파트너스의 분석가가 대표적 밈 주식으로 떠오른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NAS:BBBY)가 '밈 스퀴즈(meme squeeze)'로 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S3파트너스의 이호르 두서너스키 이사는 전날 보고서에서 "오늘 50% 이상 상승이 나오기 전에 올해 아직까지 쇼트 스퀴즈를 본 적이 없지만, 주가가 계속 반등한다면 단기적으로 공매도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하고 지난해 벌어들인 수익을 실현하기 시작하는 것을 보게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24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75bp 올리던 때는 갔다…향후 25bp 인상 적절"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25bp로 금리 인상폭을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12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메인 라인 상공회의소 2023년 경제전망 연례 회의에서 "우리가 올해 몇 번 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내 생각에 한 번에 75bp 금리를 올리던 시기는 지나갔다"며 "앞으로 25bp씩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08



    ▲바이든 "인플레 완화, 좋은 소식…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6.5%로 완화된 것에 대해 "경제에 대한 좋은 뉴스"라고 평가했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연설에서 "경제에서 할 일이 더 많지만 분명 올바른 방향의 움직임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에 대한 좋은 뉴스가 있다"며 "연간 인플레이션이 6개월 연속 내렸다"고 언급했다. 근원인플레이션도 1년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12



    ▲리치먼드 연은 총재 "할 일 더 많다…점진적 금리인상 타당"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연준은 아직 할 일이 더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더 신중한 속도로 금리를 올리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그는 언급했다. 12일(현지시간) 리치먼드 연은에 따르면 토마스 바킨 총재는 "아직 할 일이 더 많다"며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 2% 목표에서 지속 가능하도록 돌아갈 때까지 이 일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추가 금리인상을 예상했지만 금리인상 속도를 늦췄다"며 "이제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일을 할 때 더 천천히(deliberately) 움직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13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가능한 한 빨리 5% 금리 도달 적절"

    -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5% 이상의 금리에 빨리 도달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전략적인 향후 금리인상 속도는 건전한 경제에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에 하방 압력을 주려면 금리를 5%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며 "내가 선호하는 것은 가능한 한 빨리 도달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상황을 오래 끌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15



    ▲美 12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은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신속하게 둔화하는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이는 당장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향방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지만, 향후 수 개월 동안 비슷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연준은 긴축의 고삐를 훨씬 느슨하게 쥘 수 있다고 진단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 다우존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12월 CPI에 대해 이 같은 평가를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09



    ▲WSJ "연준, 2월 '베이비 스텝' 밟을 것"

    - 미국의 지난해 12월 물가가 둔화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가오는 2월 통화 정책 회의에서 '베이비 스텝'을 밟을 가능성이 거의 기정사실로 굳어졌다. 지난해 75bp '자이언트 스텝', 50bp '빅 스텝'을 단행해온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는 25bp 인상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플레이션 보고서로 연준이 2월에 25bp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11



    ▲[뉴욕 금가격] 인플레 둔화에 1,900달러 돌파

    - 금 가격이 급등했다. 금 가격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했단 소식에 치솟았다. 12일(현지시간) 마감 무렵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올해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9.90달러(1.1%) 급등한 1,898.8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금 가격은 장중 1,906.50달러까지 오르며 1,900달러도 상향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약 아홉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금 가격은 미국의 작년 말 물가상승률 둔화 소식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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