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올해 초 연준 금리 인상 종료…강달러도 끝"
  • 일시 : 2023-01-16 10:01:44
  • 웰스파고 "올해 초 연준 금리 인상 종료…강달러도 끝"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웰스파고는 올해 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이 종료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관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달러도 그에 따라 올해 초까지는 강세 흐름을 끝낼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웰스파고는 "금리 인상 종료와 달러 강세의 종료는 동시에 있을 것"이라며 "실제로 현재 금리 인상 주기에 대한 무역 가중치 미국 달러화의 최고점은 이미 달성됐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어서 "시간이 지나며 달러 가치의 하락 추세는 빨라질 것"이라며 "올해 연말에는 미국 경기 침체에도 해외 경제의 안정화로 달러 가치 하락세가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관은 "연준이 내년 초 기준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면 달러 가치의 하락세는 재차 빨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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