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달러지수 연말 전망치 98로 하향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모건스탠리가 달러지수가 올해 말에 98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인 104에서 내린 것이다.
1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달러지수 전망치는 98로 내리고, 유로-달러 전망치는 1.15달러로 이전의 1.08달러에서 상향했다.
달러지수는 지난해 9월 28일 고점 이후 11%가량 하락해 현재 102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전략가들은 글로벌 성장세가 예상보다 덜 부진하고, 정책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고 있고, 달러 보유 이점이 해외 금리의 상승으로 잠식되고 있다는 점을 달러 전망치 하향의 근거로 들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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