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다이먼 CEO, 작년 보수 426억원 수령
  • 일시 : 2023-01-20 11:15:21
  • JP모건 다이먼 CEO, 작년 보수 426억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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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체이스(NYS:JPM) 최고경영자(CEO)의 지난해 보수가 3천450만 달러(약 425억6천만 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먼이 최소한 약 4년은 더 은행의 CEO로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021년에는 다이먼 CEO가 3천450만 달러의 보수 이외에 CEO로서 받을 수 있는 유지 보너스 5천만 달러(약 616억9천만 원)를 받았다.

    WSJ은 "이는 주주들의 분노를 일으켰고 투자자들은 작년 연례총회에서 그의 급여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은행은 그에게 특별 보너스를 주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지난 2022년 보수에는 150만 달러(약 18억5천만 원)의 급여와 500만 달러(약 61억7천만 원)의 현금 보너스가 포함됐다.

    다이먼의 급여 대부분은 몇 년 동안 현금화할 수 없고 은행 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편, JP모건은 최근 4분기 영업수익은 355억7천만 달러, 순이익은 110억 달러(주당 3.57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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