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월23일)
  • 일시 : 2023-01-23 07:36:04
  • [뉴욕모닝브리핑](1월23일)



    *1월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0%↑ S&P500 1.89%↑ 나스닥 2.6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7.70bp 상승한 3.482%

    -달러화 : 엔화에 상승, 유로화에 하락

    -WTI : 98센트(1.22%) 상승한 배럴당 81.31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넷플릭스와 구글 등 기술주들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상승.

    미 국채 가격은 하락(금리 상승).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블랙아웃 기간을 앞두고 경제지표가 엇갈리면서 국채 매도가 나타나.

    미국 소매 판매,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는 둔화된 것과 달리 고용 관련 지표는 견조한 흐름을 보여 채권시장은 연준의 긴축 지속에 무게를 둬.

    달러화 가치는 연준이 혼재된 경제 지표 등에 속도 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 속에 혼조세를 기록.

    뉴욕유가는 중국의 수요가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에 2주 연속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으며, 통신 관련주가 4% 가까이 상승했고, 기술과 임의소비재, 자재(소재) 관련주가 2% 이상 올라.

    넷플릭스는 4분기 전 세계 가입자 수가 766만 명 증가했다고 밝혀. 이는 월가의 예상치인 460만 명가량을 크게 웃도는 수준. 분기 매출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고, 순이익은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주가는 가입자 증가 소식에 8% 이상 급등.

    미국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은 지난해 연말 연휴 기간 판매 부진에 연간 전망치를 하향. 회사는 많은 판촉 행사에도 소비자들이 더 선별적으로 소비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 노드스트롬의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다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쳐.



    *주요 뉴스

    -연준, 골드만삭스 소매금융 사업부 조사

    -WSJ "LG엔솔·GM, 美 네 번째 배터리 공장 논의 중단"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인플레 올바른 추세라고 말하긴 일러"

    -라가르드 "중국 경제 재개방, 인플레 압력 더 높일 듯"

    -구글, 1만2천 명 감원…MS·아마존 이어 줄줄이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25bp인상 적절…침체 없이 인플레 낮춰야"

    -미 연준 이사 "이달말 FOMC 회의에서 25bp 인상 선호"

    -미 12월 기존주택 판매 11개월 연속 감소

    -비트코인, 제네시스 파산에도 강세…두 개의 긍정적 흐름 포착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구정 연휴 기간'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홍콩 '구정 연휴 기간'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대만 '구정 연휴 기간'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0850 일본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미국 지표/기업 실적

    ▲0000 미국 12월 경기선행지수

    ▲베이커휴스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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