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5년 자금대출에 3조엔 몰려
  • 일시 : 2023-01-23 14:47:55
  • 일본은행 5년 자금대출에 3조엔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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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은행이 금융기관에 자금을 빌려주는 금융시장 조작을 실시한 결과 3조엔이 넘는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일본은행은 국채와 회사채를 담보로 은행 등에 5년간 자금을 대출하는 '공통담보자금공급' 오퍼레이션을 실시했다. 1조엔 대출에 3조1천290억엔(29조8천300억 원)이 응찰했고, 1조3억 엔이 낙찰됐다.

    최저 낙찰금리는 0.110%, 평균 낙찰금리는 0.145%였다. 금리가 높은 순으로 자금을 대출해 1조 엔에 이른 시점의 금리 수준이 최저 금리가 된다.

    오전 0.18% 수준에서 움직이던 일본 5년물 국채 금리는 0.15%대로 낙폭을 확대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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