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1월26일)
*1월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3%↑ S&P500 0.02%↓ 나스닥 0.1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10bp 하락한 3.460%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하락
-WTI : 2센트(0.02%) 오른 배럴당 80.15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우려 속에 혼조세를 기록. 팩트셋에 따르면 지금까지 S&P500지수에 상장된 90개(19%) 이상의 기업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중 68%가 예상보다 강한 실적을 내놔. 이는 지난 4개분기 평균인 76%를 밑도는 수준.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기록. 다음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캐나다중앙은행(BOC)이 금리인상폭 축소와 함께 금리인상 중단을 시사하면서 시장 참가자들의 이목이 집중.
달러화 가치는 하락.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가운데 인접한 BOC가 비둘기파적인 행보를 강화한 영향.
뉴욕 유가는 원유 재고가 증가했다는 소식 속에 전날과 거의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 유틸리티, 산업, 통신, 기술 관련주가 하락했고, 금융,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관련주는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의 주가는 장중 4% 이상 하락했으나 낙폭을 줄여 0.6% 하락세로 장을 마쳐. MS의 현 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05억~515억 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인 524억3천만 달러를 밑돌아.
보잉의 주가는 1% 이상 하락했다가 0.3% 상승 마감. 보잉은 분기 손실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축소됐으나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보다는 컸고, 매출도 예상치를 하회.
미디어 기업 뉴스코프의 주가는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이 폭스와의 합병 계획을 철회하면서 4% 이상 상승.
통신업체 AT&T 주가는 신규 가입자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6% 이상 상승.
*주요 뉴스
-머스크, 트위터 채무 상환 위해 30억달러 자본 조달 모색
-NYSE, 시스템 오류는 '공매도 규제' 잘못 발동 탓
-캐나다중앙은행, 금리 25bp 인상…일시 중단도 시사(상보)
-BOC 총재 '금리인상 중단 멈추려면 다양한 지표 확인해야'
-美 젊은 주택구매자 92%, 인플레 영향…5~6% 금리는 '뉴노멀'
-美설문조사 '향후 3년내 주택시장 붕괴 우려'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물망
-모건스탠리, 테슬라 선호 종목 지정…목표가 220달러
-반도체 장비업체 ASML "올해 매출 25% 늘 것…하반기 반등"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구정 연휴 기간' 금융시장 휴장
▲N/A 대만 '구정 연휴 기간' 금융시장 휴장
▲N/A 인도 '공화국 창건일' 금융시장 휴장
▲N/A 호주 '호주의 날' 금융시장 휴장
▲0850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요약본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주간곡물수출
▲2230 미국 01/21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30 미국 12월 내구재수주
▲2230 미국 Q4 GDP
▲2230 미국 1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CFNAI)
▲0000(27일) 미국 12월 신규주택판매
▲0030 미국 01/20 EIA 주간 천연가스재고
▲0100 미국 1월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제조업활동지수
▲인텔, 비자, 컴캐스트, 다우, 사우스웨스트항공, 블랙스톤, 마스터카드, T로우프라이스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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