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1-27 07:54:43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18만6천명으로 급감'

    - 미국에서 한 주간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가 감소했다. 26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6천 명 감소한 18만6천 명에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0만5천 명보다 적은 수준이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지난해 4월 이후 또 다시 18만 명대로 낮아졌다. 직전주 수치는 19만 명에서 19만2천 명으로 2천 명 상향 수정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85



    ▲셰브론, 개장 전 거래서 강세…엑손 추월한 배당수익률 제시

    - 미국의 석유업체 셰브론(NYS:CVX)의 주가가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회사가 경쟁업체인 엑슨 모빌(NYS:XOM)을 뛰어넘는 배당수익률에 이를 정도로 배당금을 올리고 자사주 매입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셰브론은 배당금을 주당 1.51달러로 6% 인상했다. 전날 종가인 179.08달러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은 3.4%에 이른다. 경쟁업체인 엑손모빌의 배당수익률 3.2%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2



    ▲테슬라,예상 웃돈 실적에 약 10% 급등

    -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한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NAS:TSLA)의 주가가 26일(현지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테슬라 주가는 한때 두 자릿수 상승세를 기록하며 1일 기준으로 6개월 만에 최고의 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테슬라는 5영업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2022년 9월 12일 종료된 5일 연속 상승 이후 가장 긴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상승률은 이날 한때 8.7% 올랐던 개장 전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17.6%에 달해 2021년 10월 29일로 종료된 주간 누적 상승률 22.5% 이후 최고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4



    ▲자율주행 업체 모빌아이,강세…실적 예상치 훌쩍 웃돌아

    - 자동차 자율주행 장비 기업인 모빌아이 글로벌(NAS:MBLY)의 주가가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모빌아이 글로벌(NAS:MBLY)이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운전자 지원을 위한 자율주행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인 모빌아이 글로벌(NAS:MBLY)은 5억 6천500만 달러의 매출에 조정기준으로 27센트에 이르는 주당 순이익(EPS)을 발표했다. 월가는 5억 3천300만 달러의 매출에 주당 17센트의 EPS를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5



    ▲美 12월 내구재 수주 전월比 5.6%↑…예상치 큰 폭 상회

    - 작년 12월 미국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수주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 상무부는 26일(현지시간) 12월 내구재 수주 실적이 전월보다 5.6% 증가한 2천869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2월 내구재 수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4%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 내구재 수주는 지난 11월에 넉달 만에 감소한 이후 12월 들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11월 내구재 수주는 1.7% 줄어든 2천716억 달러로 수정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87



    ▲IBM·다우·SAP·램리서치도 감원 발표…인력 감축 전방위 확대

    - 2023년 새해 들어 기업들의 감원이 기술 기업을 넘어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배런스 등에 따르면 IBM(NYS:IBM)은 실적 발표 이후 전체 인력의 최대 1.5%까지 감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대략 3천900명에 해당한다. 앞서 알파벳A(NAS:GOOGL)과 아마존닷컴(NAS:AMZN), 메타 플랫폼스(페이스북)(NAS:META), 마이크로소프트(NAS:MSFT), 세일스포스(NYS:CRM), 스포티파이 테크놀로지(NYS:SPOT) 등 기술 기업들의 감원이 잇따른 바 있다. 이들의 감원 수는 총 5만6천 명을 웃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91



    ▲美 12월 무역적자 903억 달러…전월比 8.8% 증가

    - 미국의 지난해 12월 무역적자가 예상보다 많이 증가했다. 26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 12월 무역적자는 902억 달러 전달보다 8.8% 증가했다. 전달 수치는 615억 달러에서 829억 달러로 수정됐다. 12월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885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94



    ▲[뉴욕유가] 美 지표 호조·中 수요 회복 기대로 상승

    - 뉴욕유가가 미국의 경제 지표 개선과 중국의 원유 수요 기대에 상승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86센트(1.07%) 오른 배럴당 81.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이틀 연속 올랐으며 지난 15거래일 중에 12일간 상승해 강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종가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면서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97



    ▲아메리칸 항공, 4분기 순익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1%↑

    -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NAS:AAL)의 4분기 순익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로 끝난 아메리칸 항공의 4분기 순이익은 8억300만 달러(주당 1.14달러)로 집계됐다. 조정 주당 순이익은 1.17달러로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1.14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131억9천만 달러로 시장이 예상한 132억 달러를 밑돌았다. 이는 2019년 같은 기간 대비로는 16.6%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0



    ▲컴캐스트, 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주가 개장 전 2%↓

    - 컴캐스트(NAS:CMCSA)의 4분기 순이익과 매출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컴캐스트의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82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인 77센트를 웃도는 수준이다. 분기 매출은 305억5천만 달러로 시장이 예상한 303억2천만 달러를 상회했다. 해당 기간 광대역 사용자는 2만6천 명 감소했다. 플로리다를 강타한 허리케인 이언이 영향을 미친 탓이다. 허리케인 영향을 제외할 경우 광대역 사용자는 4천 명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3



    ▲블랙스톤, 부동산 투자 가치 하락에 순익 60% 감소

    - 미국 투자 기업 블랙스톤 그룹 (NYS:BX)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부동산 투자 가치 하락으로 감소했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마켓워치에 따르면 블랙스톤의 4분기 순이익은 5억5천790만 달러(주당 75센트)로 1년 전 같은 기간 기록한 14억 달러(주당 1.92달러)에서 60%가량 줄었다. 부동산 투자 가치가 전년 동기 대비 2%가량 하락하면서 순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분배 가능 순익은 주당 1.07달러를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의 5.17달러에서 크게 감소했다. 그러나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95센트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7



    ▲버즈피드 주가, 오픈AI와 협력 소식에 180% 폭등

    - 미국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NAS:BZFD)의 주가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개발사인 오픈AI(OpenAI)의 지원을 받아 콘텐츠를 개선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는 소식에 폭등세를 보였다. 26일(미 동부시간) 오후 1시 59분 현재 버즈피드의 주가는 전장보다 178.80% 오른 2.65달러를 기록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버즈피드 창업자인 조나 페레티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AI가 회사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오픈 AI의 도움을 받아 콘텐츠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8



    ▲ECB 집행이사 'ECB 긴축 통화정책 시차 고려해야'

    - 유럽중앙은행(ECB)이 긴축 정책의 시차를 고려해야 한다며 금리인상 경로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26일(현지시간) ECB에 따르면 파비오 파네타 ECB 집행이사는 지난 24일 독일 한델스블라트 인터뷰에서 "통화정책은 시차를 두고 운영된다"며 "ECB 역사상 가장 빠른 긴축 효과가 아직 완전히 느껴지기 시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통화정책 시차를 고려해야 한다면서 "필요한 조건부 가이던스를 시장에 제공하면서 들어오는 정보에 의존해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92



    ▲전문가 'BOE, 2월 회의에서 25bp로 금리인상폭 축소 예상'

    -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오는 2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금리인상폭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필립 쇼 인베스텍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BOE 금리가 3.75%로 25bp 인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경제가 약해지면서 금리인상 속도를 줄일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최근 영국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경제가 위축되기 시작하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서 BOE가 지난해 11월에 예상한 것보다 더 빨리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93



    ▲마스터카드, 지난해 4분기 순이익·매출 증가

    - 마스터카드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증가했다.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스터카드의 지난 4분기 순이익은 25억달러, 주당 2.62달러로 전년 동기 24억 달러, 주당 2.41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주당 2.65달러로 팩트셋 전망치 주당 2.57달러보다 높았다. 4분기 마스터카드의 매출은 58억2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52억2천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1



    ▲LVMH, 지난해 4분기 매출 전년동기대비 9% 증가

    - 루이뷔통, 불가리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를 보유한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견조한 실적으로 지난해를 마무리했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LVMH는 지난해 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227억 유로(약 247억8천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222억6천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연간 매출은 791억8천만 유로로 전년대비 17%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9



    ▲에어버스, 올해 1만3천명 고용 계획

    - 유럽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가 올해 직원 수를 늘릴 것으로 예상됐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에어버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만3천명 이상의 신규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업용 제트기 생산 가속화와 배송 지연 회복, 항공기 수요 충족을 위해 에어버스는 충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10



    ▲美 4분기 GDP 속보치 2.9%↑…침체 우려 속 선방(종합)

    - 지난해 마지막 분기 미국 경제가 플러스(+)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한 해를 마무리했다. 미 상무부는 26일(현지시간) 계절 조정 기준 작년 4분기(10~12월)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연율 2.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경기 침체 우려에도 2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세를 기록한 모습이다. 미국의 GDP는 지난해 1,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후, 3분기부터 반등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89



    ▲월가, 테슬라 실적 갑론을박…골드만 "매수"

    - 월가에서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테슬라(NAS:TSLA)의 최신 실적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일부 투자은행은 테슬라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목표 주가를 상향하는 반면 여전히 테슬라를 매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미국 최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테슬라의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진단했다. 골드만의 마크 델라니 분석가는 테슬라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 주가 200달러를 유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06



    ▲[뉴욕 금가격] 고점 인식에 숨 고르기

    - 금 가격이 하락하며숨 고르기 흐름을 나타냈다. 26일(현지시간) 마감 무렵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올해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2.60달러(0.7%) 하락한 1,930.00달러에 거래됐다. 금 가격은 전일 온스당 1,940달러대를 돌파하며 강세장에 진입했다. 이날은조정세를 나타낸 모습이다. 금 가격은 9개월 만의 최고치에서도주춤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1998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