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7일)
▲산타루시아운용 CIO "美 올해 경기침체 빠질 가능성 거의 100%"
- 올해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거의 100%에 육박한다고 싱가포르 기반의 산타루시아 자산운용의 제임스 모턴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말했다. 2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모턴 CIO는 이날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경기침체의 깊이가 어느 정도일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의 경기 선행지수인 'LEI'가 지난해 12월 110.5로 1.0% 하락한 것을 언급하며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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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DP, 강하지도 끔찍하지도 않은 상태 지속할 것"
- 지난해 4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침체 우려에도 선방한 가운데 앞으로 성장률은 여전히 강하지도 끔찍하지도 않은 상태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논평에서 지난 4분기 미국의 성장률이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지만, 자본 지출과 주택 투자가 눈에 띄게 둔화하면서 GDP 성장률에 계속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이번 플러스 성장률에는 변동성이 큰 재고와 무역이 기여한 바가 컸지만, 수요 추세를 반영하는 최종 판매는 보잘것없는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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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억만장자 "인플레 5~6월에 마이너스 전환할 것"
- 미국 월가의 대표적 부동산 투자가인 배리 스턴리히트 스타우드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인플레이션이 올해 중반까지 마이너스로 바뀔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계속 금리 인상을 진행하면서 오는 3~4분기에는 경기가 침체에 빠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스턴리히트는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요소인 주택 비용이 올해 완화될 수 있다"며 "이는 연준 목표치인 2%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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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2021년 4월 이후 최저…따뜻한 겨울에 수요 약화
- 미국 천연가스 가격이 2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온화한 겨울 날씨가 난방 연료에 대한 수요를 계속 약화하면서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 26일 백만Btu(열량 단위)당 2.8달러로 8% 하락했다. 지난 25일에는 핵심 임곗값인 3달러를 하향 돌파했다. 지난해 8월 도달한 천연가스 최고 가격인 10.03달러에서 70% 이상 급락한 수준이다. BI는 "천연가스 가격의 급격한 하락은 유럽이 혹독한 겨울을 겪으며 가스 공급이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반전된 데 따른 것"이라며 "유럽과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온화한 겨울 날씨가 낮은 수요를 유지해 가격 하락 압력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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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亞 시장서 상승세 지속…10년물 3.51%
- 27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미국 경제지표가 견조하게 나타나면서 위험 심리가 회복된 영향을 받았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2.08bp 오른 3.5173%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1.28bp 오른 4.1948%, 30년물 금리는 1.49bp 오른 3.6558%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완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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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낙폭 확대에 130엔 밑돌아(상보)
- 27일 달러-엔 환율이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에 낙폭을 확대하며 130엔 밑으로 떨어졌다. 오전 8시 27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보다 0.23% 하락한 129.94엔에 거래됐다. 간밤 발표된 미국의 4분기 GDP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해 달러화에 하락압력을 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다음달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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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테슬라, 지구상서 가장 가치있는 회사 될 것"
- 일론 머스크 테슬라(NAS:TSLA) 최고경영자(CEO)는 테슬라가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테슬라는 장기적으로 지구상 어떤 회사보다 더 흥미로운 제품 성장 계획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 포지션을 유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테슬라가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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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4.3%↑…17개월 연속 상승(상보)
- 일본 도쿄 지역의 근원 물가가 17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27일 다우존스가 일본 총무성 자료를 인용한 것을 보면 변동성이 큰 신선식품을 제외한 도쿄지역의 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월대비 4.3%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4.2% 상승을 웃도는 수준이며, 지난 12월의 4.0% 상승보다 높아져 1982년 4월 이후 거의 41년여 만에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1월 도쿄 지역의 헤드라인 CPI는 전년대비 4.4% 오르며 전월보다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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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1월 ANZ 기업신뢰지수 -52.0…전월보다 상승(상보)
- 뉴질랜드의 기업심리가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은 1월 뉴질랜드의 기업신뢰지수가 마이너스(-) 52.0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수는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 연속 하락 폭을 확대해왔으나 지난 12월 -70.2로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한 이후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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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선물, 인텔 실적 부진 여파에 하락세
- 27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인텔(NAS:INTC)의 실적 부진이 투자심리를 위축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25% 하락한 4,065.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46% 내린 12,051.50에 각각 거래됐다. 반도체 대장주 중 하나인 인텔이 시장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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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日 CPI 상승에 낙폭 확대…129.7엔선 등락
- 27일 달러-엔 환율은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상승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확대했다. 오전 10시 3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보다 0.41% 하락한 129.71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130엔선에서 등락하다가 일본 물가가 상승세를 지속한다는 소식에 엔화가 강세를 보이며 하락했다. 일본 물가상승률이 41년 만에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면서 일본은행(BOJ)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매파적 통화정책으로 피벗할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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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DP가 연준 통화정책에 시사하는 것은
- 미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왔지만, 경기 흐름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평가됐다. 공격적인 긴축에 따른 성장 둔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향후 긴축과 경기 침체 가능성을 두고 더욱더 깊은 고민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전문지 배런스는 26일(현지시간) 4분기 GDP 지표와 관련, "경기 침체를 우려하는 투자자를 안심시키는 지표였지만, 경기가 아직 금리 인상의 영향을 완전히 흡수하지 않은 상황에서 성장의 단기적인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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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고 "美 경제 올해 1분기는 부진할 것"
- 웰스파고는 미국 경제가 올해 1분기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기관은 27일 보고서를 통해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가 2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보여줬지만, 4분기 끝으로 갈수록 성장 모멘텀이 뚜렷하게 후퇴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웰스파고는 "지난해 4분기 말의 성장 모멘텀 상실은 미국 경제가 지난해 하반기의 견조한 성장률을 올해 1분기에는 반복하지 않을 가능성을 키운다"며 "1분기 실질 GDP는 횡보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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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부진한 실적에 시간외서 7% 급락
- 인텔(NAS:INTC) 주가가 우울한 분기 실적 결과와 향후 실적 전망에 시간외 거래에서 대폭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인텔 주가는 전일 대비 1.31% 오른 30.09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으나 시간외 거래에서는 27.92달러로 7.23% 급락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인텔은 4분기에 10센트의 주당순이익(조정기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21센트를 밑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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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즈브로 시간외서 급락…"4분기 실적 저조, 인력 감축할 것"
- 미국 완구업체 해즈브로(NAS:HAS)의 주가가 부진한 실적 전망과 인력 감축 방침에 시간외 거래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해즈브로 주가는 0.50% 하락한 63.78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한 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는 6.29% 급락했다. CNBC에 따르면 크리스 콕스 해즈브로 최고경영자(CEO)는 "(게임 자회사인) 위저즈 오브 더 코스트와 (온라인샵) 해즈브로 펄스, 라이센싱 사업의 강력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소비자상품 사업의 4분기 실적은 부진한 휴가시즌 소비로 인해 저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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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해외여행 급증에 실적 호조…시간외서 상승
- 글로벌 결제기술업체 비자(NYS:V)가 국경간 여행 급증에 힘입어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비자는 지난 4분기에 1.99달러의 주당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은 2.18달러를 나타냈다. 매출은 79억 달러를 기록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는 주당순이익 2.01달러, 매출 77억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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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DP 선방했지만 불길한 침체 신호 지속"
-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2분기 연속 성장세를 나타냈지만 미국 경제가 보이는 만큼 좋진 않다고 마켓워치가 26일(현지시간) 분석했다. 미국 상무부는 계절 조정 기준 작년 4분기(10~12월) GDP가 전기대비 연율 2.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GDP는 지난해 1,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후 3분기부터 반등했다. 전문가들은 미국 경제가 올해 1분기에 다시 부진할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우려했다. S&P글로벌은 아직 올해 1분기가 두 달 남긴 했지만 GDP가 1.9%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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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한은, 경제 위축 지속시 금리인하 고려 가능성도"
- 네덜란드계 은행 ING는 한국 경제 성장률이 위축 국면을 이어갈 경우 올해 말 금리 인하도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ING는 26일자 분석자료에서 한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020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한 것과 관련해 "글로벌 수요 부진이 수출에 타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경제 재개 효과 후퇴와 누적된 금리 인상으로 민간 소비가 둔화하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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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매 "올해 '완만한' 불황…집값 내년까지 6.7%↓"
- 더그 던컨 패니매(Fannie Mae)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완만한 경기 침체와 금리 인상에 따라 집값이 내년까지 6.7%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던컨 이코노미스트는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주택 가용성이 떨어지면서 집들이 더 낮은 가격에 나오고 있다"며 "시장에서 가격 하락이 일어나고 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던컨은 최근 보고서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여파로 향후 2년간 주택 가격이 점진적으로 6.7%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54
▲헤지펀드, 지난해 1천110억弗 유출…"15년 만에 3번째로 최악"
- 지난해 헤지펀드 업계에서 투자자들은 무려 1천110억 달러를 인출했다고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펀드 데이터 트래킹 업체인 이베스트먼트(eVestment)가 새로 집계한 자금 흐름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헤지펀드는 15년 만에 3번째로 최악의 유출을 견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에서 4.25∼4.5%까지 올리면서 급속한 긴축을 단행하자 투자자들이 동요하고 자산 가격이 하락하면서다. 헤지펀드에서 투자자들이 인출한 1천110억 달러 규모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2009년 대규모 유출 이후 업계 최악의 자금 이탈 중 하나로 꼽힌다. 2016년과 2019년에도 과도한 상환이 일어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70
▲日 닛케이, 美 증시 영향에 반등 출발
- 27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경제 연착륙 기대에 따른 미국 증시 반등에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9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60.94포인트(0.22%) 오른 27,423.69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3.97포인트(0.20%) 상승한 1,982.37을 나타냈다. 전일 하락 마감했던 일본 증시는 하루 만에 반등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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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2023년 실적 낙관적…中 쇼핑객 돌아올 것"
- 2년 연속 사상 최대 매출과 이익을 거둔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올해 실적도 낙관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버나드 아르노 LNMH 최고경영자(CEO)는 실적발표회에서 "우리는 중국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며 "중국인들이 여행할 수 있는 마카오에서 최근 변화는 매우 극적"이라고 강조했다.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중국에서 여행이 재개되면서 부유한 중국 관광객들이 돌아오고 있는데 따른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089
▲모건스탠리 "TSMC, 당장 사라…SK하이닉스·삼전도 선호"
-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ADR)(NYS:TSM)를 포함한 기술주들을 '당장 사야 할 주식'으로 지목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숀 김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메모에서 "불경기가 오더라도 기술주에 대한 투자를 유지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모건스탠리의 TSMC의 목표 주가는 700 대만 달러(23.10달러)로 제시돼 약 40%의 추가 상승 여력이 기대된다. 올해 들어 기술주들은 투자자들의 귀환으로 눈부신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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