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월 CPI 발표 연기…기술 문제로 다음주 발표 예정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독일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다음 주로 발표를 한주 연기했다.
3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통계청은 당초 1월 CPI를 그리니치 표준시로 오후 1시(한국시간 31일 오후 10시)에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데이터 처리와 관련한 기술적 문제로 다음 주로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잠정적으로 내달 6일로 시작하는 주에 CPI가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탯은 독일 지표 발표 연기에도 예정대로 오는 1일에 CPI 데이터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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