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32.50/ 1,232.70원…1.95원↑
일시 : 2023-02-01 07:18:48
NDF, 1,232.50/ 1,232.70원…1.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2.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1.90원) 대비 1.9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32.50원, 매도 호가(ASK)는 1,232.70원이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났다.
미국 고용 비용 증가세가 예상보다 더 크게 둔화한 영향이다.
달러는 강세를 보이다 고용 비용 발표 직후 하락했다. 달러-원도 간밤 1,237원 부근까지 올랐다가 1,230원대 초중반에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급등했다. 나스닥 지수는 1.5% 넘게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대체로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0.264엔에서 130.1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6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55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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