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미 1월 소비자신뢰지수 107.1로 하락
-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가 하락했다. 콘퍼런스보드는 31일(현지시간)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07.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109보다 1.9포인트 낮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09.5도 밑돌았다. 소비는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주요 성장 동력이다. 1월 기대지수는 77.8로 전월 83.4보다 하락했다. 기대지수가 80을 밑도는 것은 내년 안에 경기 침체가 나타날 수 있는 신호로 풀이됐다. 현재 여건 지수는 150.9로 지난해 12월 147.4보다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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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아메리카스, 11% 급등…GM이 6.5억 달러 투자
- 초기 단계의 리튬 채굴기업인 리튬 아메리카스(NYS:LAC) 주가가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미국 최대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제너럴 모터스(NYS:GM)가 전기자동차의 전장이 되고 있는 리튬 배터리 부문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리튬 아메리카스(NYS:LAC)에 대해 대규모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히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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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美 법무부가 자율주행 자료 요청"…주가는 1% 하락
- 세계 최대의 전기차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인 테슬라(NAS:TSLA)가 미국 법무부로부터 자율주행장치와 관련된 자료 등을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최근 제출한 10-K 보고서(연차보고서)를 통해 자동 조종 장치 및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기능이 포함된 자료 제출을 미국 법무부로부터 요구받았다고 공개했다. 테슬라는 "우리가 아는 한 어떤 정부 기관도 진행 중인 조사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결론을 내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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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주택가격 전월比 0.6%↓…5개월 연속 하락
- 미국의 주택 가격 지수가 5개월 연속 하락했다.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가 집계한 계절 조정 11월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6% 하락했다.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5개월 연속 떨어졌다. 11월 주택가격 상승률은 전년대비로는 7.7% 올랐다. 이는 전달의 9.2% 상승보다 낮아진 것이다. 미국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 6월 정점을 찍고 점차 낮아지고 있다. 지난 6월 이후부터 11월까지 미국의 주택가격은 3.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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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FOMC·OPEC+ JMMC 회의' 앞두고 상승
- 뉴욕유가는 다음날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와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산유국들의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 회의를 앞두고 소폭 올랐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97센트(1.25%) 오른 배럴당 78.8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가격은 이번 주 1% 이상 올랐으나, 1월 한 달간 1.73% 하락해 3개월 연속 떨어졌다. 3개월간 하락률은 8.8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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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5%↑
- 제너럴 모터스(NYS:GM)의 분기 순이익과 매출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고, 2023년 예상 전망치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3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GM의 지난해 4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EPS)은 2.12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의 1.35달러를 웃돌았을 뿐만 아니라,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1.69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431억1천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335억8천만 달러, 시장의 예상치인 406억5천만 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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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개장 전 2%↓
- 맥도날드(NYS:MCD)의 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3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맥도날드의 4분기 순이익은 19억 달러(주당 2.59달러)로 시장의 예상치인 1년 같은 기간의 16억4천만 달러(주당 2.19달러)보다 증가했다. 이는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2.45달러도 웃도는 수준이다. 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 줄어든 59억3천만 달러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인 56억8천만 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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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4분기 매출 예상 하회…주가 개장 전 1%↓
- 엑손모빌(NYS:XOM)의 4분기 매출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했다. 3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배런스에 따르면 엑손모빌의 4분기 순이익은 127억5천만 달러(주당 3.09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88억7천만 달러(2.08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40달러로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3.29달러를 상회했다. 하지만, 분기 매출은 954억2천90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849억6천500만 달러보다 늘었으나,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973억4천500만 달러를 밑돌았다. 회사의 시추 비용이 크게 증가한 것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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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4분기 순이익 예상 상회…주가 3%↑
- 미국 배송운송업체 UPS(NYS:UPS)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 다만 매출은 예상치를 밑돌았다. 그러나 주가는 분기 배당 상향과 자사주매입 소식에 상승했다. 31일(현지시간)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UPS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34억5천만 달러(주당 3.96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의 31억5천만 달러(주당 3.52달러)보다 늘어난 것이다.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는 3.59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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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AI, 챗GPT와 통합한 新 AI 소프트웨어 툴 개발…주가 30%↑
- 미국의 AI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C3 AI(NYS:AI)의 주가가 오픈AI의 챗GPT와 통합한 새로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툴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30%가량 올랐다. 31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2시 12분 현재 C3AI의 주가는 전장보다 28.34% 오른 20.92달러에 거래됐다. 회사는 이날 챗GPT를 자사 생성형 AI(Generative AI) 상품군에 통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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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성장 피했다'…유로존, 4분기 GDP 예비치 0.1% 성장
- 지난해 4분기 유로존 성장세가 예상보다 견조했다. 31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계절 조정 기준 4분기 국내 총생산(GDP) 예비치가 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분기 성장률 0.2%와 비슷한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0.1%로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했으나 결과는 달랐다. 4분기 GDP는 전년동기대비로는 1.9%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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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캐나다 GDP 성장률 계속 둔화될 것'
- 캐나다의 지난해 11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유지됐으나 경제 전문가들은 앞으로 계속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31일(현지시간) 캐나다통계청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캐나다의 11월 GDP는 0.1% 성장, 2조770억 달러(약 1조5천520억 달러)를 기록했다. GDP 성장률은 직전월 0.1%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서비스 생산은 0.2% 증가했고, 상품 생산은 0.1% 감소했다. 4분기 GDP 예비치는 1.6%로, 직전 분기 2.9%보다 급감한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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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수요 감소에 2023년 매출 감소 예상
- 미국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감소하면서 2023년에 매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화이자는 백신 수요 감소로 2023년 매출이 3분의1 로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이자는 2022년에 매출이 1천3억 달러로 전년대비 23% 증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화이자의 예상 매출은 670억~71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코로나19 관련 제품을 제외하면 2023년 매출은 7~9% 정도 증가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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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러, 건설·에너지 수요에 분기매출 20% 증가
- 미국의 건설중장비 제조업체인 캐터필러(NYS:CAT)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캐터필러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66억 달러로 전년동기보다 20% 증가했다. 가격이 오른데다 판매량도 늘면서 분기 매출이 급증했다. 불도저와 굴착기 같은 건설 장비의 분기 매출은 19% 늘어난 68억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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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지난해 76억달러 순이익…올해 50억달러 자사주 매입 예정
- 스위스계 은행인 UBS가 지난해 실적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31일(현지시간) UBS 실적 자료에 따르면 UBS는 지난해 76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UBS는 1년 동안 전체 GWM(Global Wealth Management)에서 600억 달러, 4분기에 230억 달러 규모의 순 신규 수수료 창출 자산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금리 인상에 대응한 고객들의 자산 재배분으로 UBS는 저축 상품, 예금, 머니마켓펀드(MMF)에서 더 높은 수익률에 대한 수요를 파악했고, 이에 지난해 GWM과 P&C(보험 부문) 등에서 순이자 수익이 전년대비 1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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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분기 고용비용지수 전분기比 1%↑…예상 하회
- 작년 말 미국 기업들의 고용 비용이 크게 오르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작년 4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계절 조정 기준 전 분기 대비 1.0% 올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였던 1.1% 상승에 살짝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전 분기 수치였던 1.2% 상승보다도 부진했다. 4분기 고용비용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5.1% 올랐다. 이는 전 분기의 5.0%보다 조금 높아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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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전문가 "연준, 올해 연말 금리 인하"
-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연말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전문가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시장 전문 매체 코베이시 레터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올해 말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베이시 레터의 창립자인 아담 코베이시는 "우리의 견해는 인플레이션의 정점이 이미 지났고, 연준은 과거 성명문에서 밝힌 것과는 달리 올해 말부터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것이고, 실적 전망치도 이미 상당히 하향 조정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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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역대급 사용자 증가…주가 10% 급등
- 뉴욕증시 상장 음원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NYS:SPOT)의 주가가 급등했다. 스포티파이의 지난해 말 사용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31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 스포티파이의 주가는 전일대비 10% 가까이 급등하며 110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이날 스포티파이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스포티파이는 월가의 예상을 상회하는 사용자 증가세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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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석 달 연속 월간 상승
- 금 가격이 상승했다. 금 가격은 석 달 연속 월간 상승세를 기록했다. 31일(현지시간) 마감 무렵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올해 4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6.10달러(0.3%) 상승한 1,945.30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한 달 동안 금 가격은 6% 올랐다. 작년 11월부터 석 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모습이다. 금 가격은 경기 침체 우려, 중앙은행의 긴축 속도 둔화 등에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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