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호주달러·달러·유로 채권 잇따라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호주달러화 및 달러화와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이날과 오는 2일 각각 3천만호주달러(약 260억원)와 7천만호주달러(약 607억원) 규모의 호주달러화 표시 채권 2건을 발행한다.
두 채권의 금리는 모두 4.0% 고정금리로 정해졌으며 만기는 각각 2024년 2월 2일과 2월 3일에 돌아온다.
주간사는 두 채권 모두 JP모건 증권이 맡았다.
국민은행은 오는 6일에는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발행 규모는 5천만유로(약 668억원)이며, 5.23% 고정금리로 발행된다.
만기는 2024년 2월 7일까지고, 주관사는 크레디아그리콜CIB가 맡는다.
오는 7일에는 2천500만달러(약 308억원) 규모의 미국 달러화 채권도 발행한다.
이 채권의 금리는 5.25% 고정금리이고, 만기는 2024년 2월 8일에 돌아온다.
발행 주관사는 ANZ은행이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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