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월 20달러 '챗GPT 플러스' 제공 방침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오픈AI가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챗봇 서비스 '챗GPT'(ChatGPT)의 유료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1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오픈AI는 사용자들이 곧 프리미엄 등급에 가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새로운 구독 옵션인 챗GPT 플러스의 구독료가 월 20달러이며, 피크 시간대에도 AI기반 서비스에 대한 접근과 더 빠른 응답시간, 새로운 기능에 대한 우선 접근 권한 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픈AI는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챗GPT에 대한 무료 접근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독 옵션은 미국에서 사용 가능하며 오픈AI는 몇 주 안에 대기자 명단에서 사용자를 초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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