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2-03 07:59:17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美 1월 감원 전월比 136%↑…2009년 이후 최악의 1월

    - 올해 첫 달 미국 기업들의 감원 계획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2일(현지시간)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에 따르면 1월 감원 계획은 10만2천943명으로 전월보다 136% 급증했다. 1월 감원은 전년 동월대비로는 440% 폭증했다. 감원 규모는 2020년 9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최대였다. 1월 수치만 비교하면 2009년 이후 최악의 1월이었다. 기술(테크) 분야에서 가장 대규모의 감원이 이뤄졌다. 기술 부문에서는 4만1천829명의 감원이 예정됐다. 이는 기술 부문에서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의 감원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49



    ▲배런스 "은 가격 상승률, 금 앞질러…세계 경제에도 청신호"

    - 국제 금가격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는 가운데 귀금속 가운데 은가격 상승세가 더 가파른 점이 세계 경제에도 청신호가될 수 있다는 진단이 잇따르고 있다고 배런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은의 경우 귀금속으로 분류되지만 산업용 수요도 많아 세계 경제의 회복세를 반영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은선물 가격은 지난해 10월31일부터 1월31일까지 3개월 동안 거의 25% 올라 19% 오른 금선물 가격 상승세를 앞질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1



    ▲페라리, 개장 전 거래에서 강세…예상 부합한 실적 발표

    - 세계 최고급 자동차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인 페라리(NYS:RACE)의 주가가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페라리(NYS:RACE)가 월가의 예상에 부합하는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 데다 올해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고 밝히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페라리(NYS:RACE)는 달러화 기준으로 약 15억 달러의 매출에서 약 1.33달러의 주당 순이익(EPS)을 보고했다. 15억 달러의 매출에서 주당 1.32달러의 EPS를 예상했던 월가의 예상치에 모든 것이 부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8



    ▲라두크트레이딩 "위험한 주식·채권 대신 연 4.5% 수익 얻는 방법은…."

    - 머니마켓펀드(MMF)를 통해 당분간은 연 4.5%에 이르는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월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상당 기간 제약적인 수준의 기준금리 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채권도 올해 시장 수익률을 웃돌기 힘들고 주식시장은 상방보다는 하방 위험이 큰 것으로 진단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9



    ▲페덱스, 3거래일 연속 강세…감원 등 비용절감에 월가 호평

    - 미국 최대의 배송운송업체 가운데 하나인 페덱스(NYS:FDX)의 주가가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도 급등하는 등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월가의 일부 분석가들은 감원을 발표한 경영진에 대해 진정성이 있다고 평가하면서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권고하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63



    ▲美 4분기 생산성 예비치 3.0%↑…2개 분기 연속 상승

    - 지난해 4분기 미국의 노동 생산성이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는 2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비농업 생산성이 계절 조정 기준 전 분기 대비 연율 3.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수정치인 1.4%보다 높아진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의 예상치인 2.5%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미국의 생산성은 1, 2분기에 각각 5.9%, 4.1% 하락한 이후 3분기와 4분기에 1.4%, 3.0% 증가로 빠르게 회복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47



    ▲ECB, 정책금리 50bp 인상…3월에도 추가 50bp 인상 계획(종합)

    - 유럽중앙은행(ECB)이 정책금리를 50bp 인상하고, 3월에도 추가로 50bp 인상을 예고했다.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 인상 폭을 25bp로 낮춘 반면, ECB는 금리 인상 폭을 50bp 수준으로 유지했다. ECB는 2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주요 정책 금리인 예금 금리를 2.0%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2008년 이후 최고치다. ECB는 레피(Refi) 금리는 2.5%에서 3.00%로 인상하고, 한계 대출금리도 2.75%에서 3.25%로 인상했다. 정책 금리는 오는 2월 8일부터 발효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2



    ▲WSJ "시장과 연준의 '동상이몽'…연준의 허세일까"

    - 주식과 채권 가격이 오르고, 비트코인이 급등한 데는 시장이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메시지를 제대로 읽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연준이 꾸준히 시장에 전달해온 메시지 "오랫동안 높은 금리(high for long)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얘기를 믿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알리안츠투자운용의 요한 그란 상장지수펀드(ETF) 담당 헤드는 "시장은 연준이(금리에 대해) 허세(bluff)를 부리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6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채권 이자 디폴트…주가는 16%↑

    - 미국 생활용품업체 베드배스앤드비욘드 (NAS:BBBY)가 채권 이자를 기한 내에 납입하지 못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일(현지시간) 늦게 보도했다. 앞서 회사는 JP모건으로부터 디폴트 통지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베드배스앤드비욘드는 2월 1일까지 만기 도래하는 12억 달러 규모의 3개 채권 이자 총 2천800만 달러어치를 갚지 못했다. 베드배스앤드비욘드 대변인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61



    ▲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18만3천명으로 감소

    - 미국에서 한 주간 실업보험을 신규 청구한 사람의 수가 또 감소했다. 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0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3천명 감소한 18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9만5천명을 큰 폭으로 밑돌았다. 직전주 수치는 18만6천명으로 유지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19만1천750명으로 전주보다 5천750명 감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37



    ▲라가르드 '물가 압력 여전히 강하다…금리인상 경로 유지'(상보)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물가 압력이 여전히 강하다며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기 위한 긴축 경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일(현지시간)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통화정책위원회가 금리를 50bp 인상한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을 중기 목표로, 적시에 2%로 돌아올 수 있도록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과정을 유지할 것(stay the course)"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0



    ▲주택시장 냉각되면…연준, MBS 축소 목표 달성 어려워져

    - 미국 주택시장이 냉각되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대차대조표에서 주택저당증권(MBS)을 축소하려던 계획이 목표 수준만큼 달성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연준은 좀처럼 식지 않는 주택 시장을 우려하면서도 MBS 포트폴리오는 한도보다 덜 줄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크 카바나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글로벌 금리 전략가는 최근 몇 달 동안 연준의 월간 MBS 축소 규모는 약 200억달러라고 집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5



    ▲美 옥타, 팬데믹 채용 증가 후 직원 5% 해고

    - 미국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옥타(Okta Inc.)가 팬데믹 때 채용을 늘린 후 이를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옥타는 직원 약 300명, 5% 정도를 해고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신원 인증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채용을 늘리면서 옥타의 직원 수는 2022년 1월 31일 기준 5천30명에 달했다. 이는 2020년 2천248명에서 두 배 규모로 급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62



    ▲월가 전문가들, 1월 美 비농업 고용지표 둔화 예상

    -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1월 비농업 고용 전문가 예상치는 18만7천명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직전월인 지난해 12월에 22만3천명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둔화될 것으로 봤다. 이는 2년 만에 가장 작은 증가폭이 될 수 있다. 실업률은 3.6% 증가할 것으로 월가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이는 직전월 3.5%보다 약간 오른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66



    ▲[뉴욕 금가격] 2거래일째 하락

    - 금 가격이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금 가격이 약간의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2일(현지시간) 마감 무렵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올해 4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2.00달러(0.6%) 하락한 1,930.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이날까지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연준은 전일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개최하고 금리를 25bp 인상했다. 이날 유럽중앙은행(ECB)과 잉글랜드은행(BOE)도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금리를 모두 50bp씩 인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54



    ▲월가, 메타 실적에 환호…목표주가 잇달아 상향

    - 월가에서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 플랫폼스(NAS:META)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가 쏟아졌다. 주요 투자은행은 메타에 대한 목표 주가를 큰 폭으로 올리는 분위기다. 2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에버코어ISI, 구겐하임 등은 메타에 대한 목표 주가를 일제히 올렸다. 가장 높은 주가를 제시한 곳은 투자자문사 에버코어ISI다. 에버코어 ISI는 메타의 목표 주가를 275달러, 투자등급을 '매수'로 제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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