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차기 회장에 '외부출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손지현 기자 = 우리금융지주는 3일 오후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숏리스트에 오른 후보 4인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로 임 전 위원장을 낙점했다.
내달 말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임 전 위원장의 선임안이 통과되면, 임 전 위원장은 2026년 3월 말까지 3년간 우리금융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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