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연은 총재 "강력한 고용에 연준 금리 더 높일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라파엘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지난 1월 고용지표 강세에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리를 예상보다 약간 더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보스틱 연은 총재는 주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강력한 노동시장은 아마도 우리가 조금 더 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라며 "그것은 내가 지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보스틱 총재는 올해 투표권을 가진 위원은 아니다.
한편, 7일 워싱턴D.C.에서 열릴 이코노믹 클럽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인터뷰가 예정된 만큼 시장은 최근의 강한 일자리에 대한 논평을 기대하고 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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