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총리, 만성 부비동염 치료 위해 11일 수술 예정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만성 부비강염(부비동염)을 치료하기 위해 11일 수술을 받는다.
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가 만성적인 코막힘의 원인이 되고 있는 '만성 부비강염'을 치료하기 위해 11일 도내 병원에서 내시경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수술은 전신 마취로 이뤄지며, 마쓰노 관방장관이 임시 총리 대리를 맡는다.
기시다 총리는 당일 귀가해 13일에는 통상대로 출근할 예정이다. 수술 후 검사를 위해 여러번 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달러-엔 환율은 상승폭을 소폭 확대했다. 오전 10시 41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1% 상승한 131.764엔을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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