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다시 뽑을게요"…KT 저격한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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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최근 자산시장에서 국민연금을 지켜보는 눈이 더 많아졌습니다. 국민연금이 적극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라고 위탁운용사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이 주주로서 목소리를 내는 점은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관치'에 대한 우려는 국민연금에 남겨진 숙제입니다. 세간에서는 국민연금이 KT의 차기 대표이사 선임과 관련해 대주주로서 목소리를 낸 것을 두고 갖은 추측이 나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말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투명한 거버넌스"를 언급했던 점과 국민연금의 움직임을 연결 짓는 시선도 있습니다.
국민연금이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려면 독립성을 바탕으로 주주자본주의를 이끌어야 하겠습니다. 국민연금을 필두로 개인투자자들도 주주권 행사에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이에 주주 중심의 의사결정과 거버넌스 문제를 쉽게 풀어봤습니다.
(방송뉴스부)
※본 콘텐츠는 연합뉴스경제TV 경제언박싱 코너에서 다룬 영상뉴스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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