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모이니한 "소비자 강세에 침체 더욱 미뤄질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브라이언 모이니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소비자가 긍정적인 경제활동을 주도하면서 경기 침체가 몇 달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늦게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BofA는 올해 2분기부터 약간의 경기 침체가 시작되고 내년 2분기에는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모이니한 CEO도 지난해 많은 우량 기업들의 예측보다도 경제가 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그러나 이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전망이 미뤄졌는데 모이니한은 "이는 주로 미국 소비자가 지출을 계속하고 경제활동을 유지하면서 침체 전망을 밀어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모이니한은 배런스와의 인터뷰에서 "소비자가 많은 소비를 주도한다"며 "기업은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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