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관계자 "환율 움직임 과도…쏠림 있는 것 같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달러-원 환율이 1,300원도 넘어서는 등 큰 폭으로 오른 데 대해 과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재부 관계자는 17일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오늘 환율의 움직임이 과도한 것 같다"면서 "조금 쏠림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달러-원은 장중 1,303.80원선까지 고점을 높였다. 예상보다 높은 미국의 생산자물가 등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피벗 기대가 후퇴한 탓이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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