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브라질 헤알화 표시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브라질 헤알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24일 10억헤알(약 2천505억원) 규모의 헤알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고정금리 조건으로 발행되며, 만기는 오는 2023년 12월 18일이다.
발행 주관사는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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