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 달러채 2종 잇따라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KDB산업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 표시 채권을 잇달아 발행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오는 27일 5천만달러(약 647억원) 규모의 달러화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금리는 5.25% 고정금리로 정해졌으며, 만기는 2025년 2월 27일까지다.
발행 주관사는 ANZ은행이 맡았다.
오는 23일에도 1천만달러(약 129억원) 규모의 미국 달러화 채권을 발행한다.
이 채권은 5.375%의 고정금리로 발행되며, 만기는 2024년 8월23일까지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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