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월 CPI, 식품·서비스 가격 상승에 예상밖 반등
  • 일시 : 2023-02-28 23:18:15
  • 프랑스 2월 CPI, 식품·서비스 가격 상승에 예상밖 반등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2월 프랑스의 인플레이션이 식품, 서비스 가격 상승에 가속화됐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와 프랑스 통계청 인시(Insee)에 따르면 프랑스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기대비 6.2% 올랐다.

    이는 지난 1월 6.0%에 비해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예상한 6.0%보다 높아진 수준이다.

    식품 인플레이션 상승폭은 13.3%에서 14.5%로 커졌다.

    서비스 인플레이션 역시 운송비 상승에 2.6%에서 2.9%로 올랐다.

    공산품 인플레이션도 겨울 세일이 종료되면서 4.5%에서 4.6%로 높아졌다.

    그러나 에너지 가격은 2월에 전년대비 14.0% 올랐다. 이는 1월의 16.3%보다 약간 누그러졌다고 프랑스 통계청은 설명했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