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통화정책 주제로 내주 의회 증언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내주 상·하원 증언에 나선다.
2일 미국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7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반기 통화정책 보고를 주제로 증언할 예정이다.
파월 의장은 8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연준의 금리 인상폭이 50bp로 다시 높아지고 최종금리도 상향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파월 의장의 발언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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