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위안화 표시 채권 발행…약 643억원 조달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수출입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중국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지난달 28일 3억4천만위안(약 643억원) 규모의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
만기는 2026년2월28일 돌아오며, 3.5175%의 고정금리로 정해졌다.
발행주관사는 골드만삭스 인터내셔날이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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