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월 소매판매 전월비 0.3%↓…예상치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1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깨고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2.0% 증가였다.
독일의 1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도 6.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유로-달러 환율은 지표 발표 후 하락세를 이어갔다.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4시 9분 현재 전날보다 0.11% 하락한 1.05390달러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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