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주 최대 69시간' 근로시간 개편 추진 재검토 지시
  • 일시 : 2023-03-14 10:37:40
  • 尹대통령, '주 최대 69시간' 근로시간 개편 추진 재검토 지시



    (창원=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77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3.3.10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kane@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한주에 최대 69시간 일할 수 있도록 한 정부의 근로시간제도 개편안에 대해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고용노동부가 지난 6일 입법 예고한 근로자의 근로시간 선택권 확대 및 유연화 법안의 추진을 재검토하라는 지시를 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입법예고 기간 중 표출된 근로자들의 다양한 의견, 특히 MZ세대의 의견을 면밀히 청취해 법안 내용과 대국민 소통에 관해 보완할 점을 검토하라"고 말했다.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