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3월22일)
*3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98%↑ S&P500 1.30%↑ 나스닥 1.5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2.10bp 상승한 3.597%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0.08% 하락한 103.219
-WTI : 1.85달러(2.7%) 오른 배럴당 69.67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하루 앞두고 은행주들의 강세에 상승.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이후 위기설에 휩싸였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는 30%가량 상승.
팩웨스트 은행의 주가가 18% 올랐고, 키코프와 코메리카, 트루이스트 파이낸셜의 주가가 모두 9% 이상 상승.
△ 미 국채가격은 급락. FOMC 회의 첫날을 맞아 25bp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하게 나타나면서 미 국채 매도세가 일어.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를 기록. 연준이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극단적인 안전선호 현상이 완화.
*데일리 포커스
-옐런 재무장관 "필요시 예금 추가 보증할 준비돼"[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8994]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은행 부문에 유동성 문제를 막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했다고 판단하지만 필요하다면 더 많은 조처를 할 것을 시사.
옐런 장관은 "우리가 취한 조치는 특정 은행이나 은행 계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라며 "우리의 개입은 더 넓은 은행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했다"라고 설명.
옐런 장관은 "그리고 (상대적으로) 더 작은 기관이 전이 위험이 있는 예금 인출 사태를 겪는다면 유사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라고 언급.
-핌코·인베스코, CS AT1채권 최대 보유…법적대응 예고[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8990]
핌코와 인베스코 등 크레디트스위스의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AT1) 채권을 대규모로 보유한 투자기관들이 막대한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핌코는 약 8억700만달러, 인베스코가 약 3억7천만 달러 상당의 AT1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블랙록 역시 CS의 AT1 채권을 약 1억1천300만달러 가까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주식보다 AT1 채권 손실을 결정한 스위스 당국의 결정에 글로벌 시장에서 자산 등급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잠재적으로 파급효과를 일으켰다는 비판이 일어. 채권 보유기관들은 이번 조치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
-피치, UBS 신용등급 '부정적 관찰 대상'에 올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8992]
피치는 UBS그룹, UBS와 UBS 스위스 법인의 장기발행자 등급(IDR)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올렸다고 밝혀. 이번 조치는 지난 19일 UBS가 크레디트스위스(CS)를 인수하는 데 합의한 것을 반영한 것.
피치는 두 은행의 신용에 미치는 불확실한 여파와 이번 인수로 UBS에 발생할 이행 위험, CS 통합과 구조조정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UBS 사업과 위험, 재무 측면에서의 약화 가능성 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600 영국 2월 C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0300 미국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결정
▲0330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상원 위원회 증언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