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금리, FOMC 앞두고 亞 시장서 하락세…10년 3.58%
  • 일시 : 2023-03-22 13:26:40
  • 美 국채금리, FOMC 앞두고 亞 시장서 하락세…10년 3.58%



    [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2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간밤의 상승세를 되돌리며 소폭 반락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란 전망 속에 대기 장세가 나타난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1분 현재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2.85bp 하락한 3.5809%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2년물 금리는 4.27bp 하락한 4.1237%, 30년물 금리는 1.45bp 내린 3.7193%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급등했다.

    2년물 금리는 17bp 넘게 상승했고, 10년물 금리는 12bp가량 올랐다.

    10년물과 2년물 격차는 전 거래일 -44.3bp에서 -57.7bp로 마이너스 폭이 확대됐다.

    은행 시스템 위기에도 은행주가 반등하는 등 진정세를 보이면서 연준이 25bp 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레디트스위스(CS) 신종자본증권(AT1) 상각에 따른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일단은 연준의 행보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의 상대적 가치를 나타낸 달러 인덱스는 0.06% 하락한 103.164를 기록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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