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1월 경상수지 170억유로…전월보다 증가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의 지난 1월 경상수지 흑자가 전월보다 약간 증가했다.
22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유로존의 1월 경상수지는 170억 유로로 전월 130억유로보다 증가했다.
올해 1월까지 12개월 동안의 경상수지는 980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유로존 GDP의 0.7% 수준이다.
1월에는 서비스수지 흑자가 140억 유로, 상품 수지 흑자가 110억 유로, 본원 소득수지(primary income) 흑자가 10억 유로를 기록했다.
하지만 상거래 목적이나 대가 없는 국제 송금을 포함하는 이전 소득수지(secondary income) 적자폭이 90억 유로로 확대되면서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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