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유로화채권 2천만유로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30일 유로화 표시 채권을 2천만유로(약 282억원)어치 발행한다.
금리는 3개월 유리보(EURIBOR) 변동금리에 57bp를 가산한 방식이며, 만기는 2024년 4월 1일이다.
주관사는 독일 은행인 란데스방크 헤센-투에링겐이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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