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월 근원 CPI 전년비 3.1% 상승…13개월만에 둔화(상보)
"정부의 전기·가스요금 억제 효과"
![[출처: 일본 총무성]](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324029800016_01_i.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기요금 억제로 1년 1개월만에 둔화됐다.
24일 일본 총무성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기준으로 103.6을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전기·가스요금 억제 효과로 상승률은 13개월만에 둔화됐다. 지난 1월에는 4.2% 상승해 1981년 9월 이후 41년여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바 있다.
시장 예상치도 3.1% 상승이었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지수는 전년 대비 3.3% 상승했고,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지수는 3.5% 올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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