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7일)
  • 일시 : 2023-03-27 13:20:57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7일)







    ▲"2008년 이후 최악의 혼란에도 美 증시 패닉없는 이유"

    -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금융 혼란에도 규제 당국의 발 빠른 개입과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가 시장 패닉을 막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마켓워치는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 은행권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지 않고 있지만, 당국의 규제 의지와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는 기대가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에 대한 압박 요인을 제거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그렇다고 주식시장이 확실한 상승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은행 파산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으며 지난 주말 독일 금융 대기업인 도이체방크의 주가가 폭락하며 불안은 다시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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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수익률곡선 역전 폭 축소에도…경기둔화 주장 이유는

    - 채권시장에서 경기 침체가 임박했음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인 장단기 수익률곡선 역전 폭이 상당폭 완화했지만, 오히려 실시간으로 경기 침체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경제 전문가들은 2년물 국채금리가 10년물 금리보다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며 이는 극단적인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QE)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한 발생하지 않는 현상이라고 전했다. 2년물과 10년물 금리 스프레드는 지난 8일 109bp까지 역전 폭을 확대했으나, 은행 위기 이후 빠르게 줄어 마이너스(-) 39.8bp 수준으로 좁혀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39



    ▲美 10년물 금리 상승세 끝났나…추세선 이탈에 1994년 재연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지난해 3월 첫 금리 인상을 단행한 지 1년 만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주요 상승 추세선 아래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워치는 25일(현지시간) 10년물 금리가 지난주 추세선 돌파를 시도하며 반등했지만, 이후 연저점 수준으로 하락했다며 이는 상승 추세 종료를 확인하기 위한 시장의 테스트였다고 진단했다. 지난주 10년물 금리는 3.6456%까지 반등했으나 이내 반락하며 3.2891% 연저점을 기록했다. 마켓워치는 "금리가 새로운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사실은 기술적으로 해당 추세선에 의해 정의된 상승 추세가 끝났음을 확인시켜준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68



    ▲무디스 잔디 "연준, 은행 안정성 우선순위 두지 않아"

    -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은행권의 안정성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아 경제를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마크 잔디 무디스 애널리틱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금융시장이 위축한 것이 금리를 25bp씩 두세차례 인상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은행권 불안이 야기한 시장 위축에 더해 연준이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서 금리를 또 25bp 올리며 금리가 사실상 6%에 근접했다는 게 잔디 이코노미스트의 생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30



    ▲크레이머 "FOMC 이후 시장 초기 반응은 헤드페이크"

    -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의 초기 반응은 언제나 '헤드 페이크(농구에서 공격수가 머리를 이용하여 상대편을 속이는 동작)'라고 CNBC 방송의 '매드 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진단했다. 크레이머는 24일(현지시간) 방송에 출연해 "연준이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해 시장이 매도 우위를 보였지만, 이는 헤드페이크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3거래일 간 시장은 연준의 결정에 대해 반응하지만, 그 다음 달에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패턴을 보여왔다는 게 크레이머의 설명이다. 그는 "이번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지난 8번의 회의를 봤을 때 8번 중 7번은 시장이 그 다음달에 오히려 올랐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41



    ▲"비트코인, 은행 혼란 반사이익으로 분수령 맞아"

    -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은행권 혼란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으며 가격 분수령을 맞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주 2만9천달러를 기록, 3월 은행권 혼란 이후 40% 급등했다. 지난해 연말과 비교해서는 70% 오르며 2년 래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것은 전통적 금융기관인 은행들이 파산하고, 금융시스템에 대한 불안이 커지면서 대체재로 비트코인이 부상했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과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파산 등으로 타격을 받으며 가격이 급락했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64



    ▲"채권 거물 핌코·인베스코, CS 채권 수억 달러 손실 직면"

    - 채권 거물인 핌코와 인베스코 등이 크레디트스위스(CS)의 문제가 된 채권으로 각각 수억 달러의 손실에 직면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2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 등에 따르면 CS가 인수될 당시 핌코는 약 8억7천만 달러의 CS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AT1)을 보유하고 있었다. 신종자본증권은 금융회사의 건전성에 문제가 발생할 때 투자자 동의 없이 상각하거나 보통주로 전환하는 채권으로, 일반적으로는 주주들이 먼저 손실을 보고 그다음에 신종자본증권 손실이 발생한다. CS의 이번 인수 과정에서는 모든 주주가 UBS 주식을 받게 됐지만, 은행 자본 구조상 주식보다 우선하는 신종자본증권 보유자는 아무것도 건지지 못하게 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35



    ▲SC CEO "CS, 진짜 부실했나"…AT1 상각에 의구심 제기

    - 스탠다드차타드의 빌 윈터스 최고경영자(CEO)가 크레디트스위스(CS)의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AT1) 상각 결정에 의구심을 제기했다. 26일(현지시간) 닛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윈터스 CEO는 지난 주말 홍콩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최근 문제가 된 실리콘밸리은행과 시그니처은행, CS 등 3개 은행의 실패를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내가 볼 때 이들 은행은 지급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스위스 금융 당국은 CS의 AT1 채권 175억 달러를 완전히 상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윈터스 CEO는 "어떻게 검토 과정 없이 지급 능력이 있는 은행에서 170억 달러의 AT1 채권이 사라지게 할 수 있느냐"며 "이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CS의 AT1 채권 전면 상각으로 글로벌 투자자는 손실의 흡수 순서가 뒤바뀐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통상적으로는 주주가 먼저 타격을 입고 지분가치가 지워진 뒤에야 AT1 채권자가 타격을 입게 되어 있는데, CS의 경우 주식 가치는 그대로 유지됐지만 AT1 채권은 상각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59



    ▲"은행 혼란, 美 부채한도 위기 앞당겨"

    - 월가 투자회사 스티펠은 은행업계 혼란이 미국 부채한도를 둘러싼 위기를 앞당길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2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스티펠의 브라이언 가드너 전략가는 실리콘밸리은행(SVB) 붕괴 이후 은행들이 대출에 신중해짐에 따라 경제 전체가 냉각되고 정부의 세입이 줄어들면서 부채한도의 위급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가드너 전략가는 "우리는 경기 둔화와 신용 위축을 보게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정부의 수입, 현금흐름이 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연방 부채한도는 약 31조6천억 달러로 지난 1월 한도에 도달했다. 한도 상향을 위한 정치권의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미 재무부는 특별 조치를 발동해 이자 지급과 채무 상환 등을 유지해오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08



    ▲ECB 부총재 "은행 혼란 유로경제 영향 주시…비은행 부문도 주목"

    - 루이스 데 긴도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는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때와는 상황이 다르다면서도 미국 은행 혼란과 크레디트스위스(CS) 사태가 유로 지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금융 시스템의 취약 부분인 비은행(non-banks) 부문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ECB에 따르면 긴도스 부총재는 비즈니스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몇주, 몇 달 동안 우리는 (은행 혼란이) 금융여건을 더욱 위축시킬지 여부를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긴도스 부총재는 "미국의 상황은 금융 시스템 신뢰성 측면에서 많은 불확실성을 야기했고, 이는 CS에 영향을 끼쳤다"고 지적했다. 다만 실리콘밸리은행(SVB)은 기술 기업에 대한 대출과 예금이 매우 집중돼 있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었고 자산과 부채의 듀레이션 불일치로 금리 위험에 극도로 노출돼 있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44



    ▲中 1~2월 공업이익 전년비 22.9% 감소(상보)

    - 중국의 공업이익이 올해 들어서도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1~2월 공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공업이익은 작년 한 해 4% 감소한 바 있다. 주요 외신들은 중국의 공업 부문이 저조한 출발을 보였다며, 코로나19 혼란에 따른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업이익은 공업 분야 기업들의 수익성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다. 통계국은 매출 2천만 위안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매달 이 지표를 산출해 발표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71



    ▲[뉴욕채권-주간] 커지는 피벗 기대…은행 유동성 위기도 변수

    - 이번 주(27~31일) 뉴욕 채권 시장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에 대한 기대가 커진 가운데 은행권 위기가 계속해서 시장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지난주에 이어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연준이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금리 화면(화면번호 6533)에 따르면 지난주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3.3762%로 마감해 전주대비 5.24bp 내렸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3.7793%로 전주 대비 4.56bp 하락했다. 2년물과 10년물 금리 스프레드는 마이너스(-)40.31bp로 일주일 전의 -39.45bp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589



    ▲美 금융시스템 내재 위험 무엇…12개 차트가 보여주는 현재는

    - 실리콘밸리은행(SVB)은 미국의 기준금리가 급등하면서 보유한 자산의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파산에 이르렀다. 금리가 높아지면서 은행의 대차대조표에 대한 부담은 지속되고 있으며 경제의 다른 부문에도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금리에 민감한 국채나 모기지저당증권(MBS)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이를 보유한 은행들은 손실을 봤다. 금리가 더 오르면 손실 규모도 커진다. 만약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바람대로 고금리가 경제를 둔화시키면 은행은 또 다른 손실을 볼 수 있다. 한가지 위험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나타날 수 있다. 절반 정도의 사무실이 이미 공실인 상황에서 부동산 소유주가 부채를 갚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이미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상업용 MBS의 가치를 더 추락시킬 수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67



    ▲"은행권 위기에 美 은행업계 지형 변화…대형은행에 이득"

    - 은행권 위기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다시 한번 미국 은행업계의 지형이 바뀔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는 "2008년 JP모건체이스(NYS:JPM)가 베어스턴스와 워싱턴뮤추얼을 인수해 강력한 투자 은행이 된 것처럼 은행권 위기가 미국 대형 은행에 이득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아거스 리서치의 스티븐 비거 금융기관 리서치 디렉터는 "최근 화두였던 은행 합병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돼서 소규모 은행은 더 작아지고 대규모 은행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거 디렉터에 따르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보험에 가입한 상업 은행의 수는 1990년대 초 1만개에 달했지만, 현재는 4,700개로 줄었다. 마이클 아론 스테이트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수석 투자 전략가는 "은행권 위기에 대형은행으로 자산을 옮기는 게 안전하다고 인식되며 대형은행이 자연스럽게 수혜자가 됐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72



    ▲[뉴욕환시-주간] 금리와 은행 리스크 사이 무거운 달러

    - 이번 주(27∼31일) 달러화 가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피벗' 기대로 무거운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다. 동시에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 이후 불안 재료가 이어지고 있어 뉴스 헤드라인에 따른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 SVB 사태에 따른 미국 의회 청문회도 앞두고 있다. 미국의 2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지표 등 물가 지표도 달러화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지난 24일 달러-엔 환율은 130.76엔을 기록, 한 주간 0.80% 하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07591달러로 전주 대비 0.89% 올랐고,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2.53으로 한 주간 대비 0.69% 내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588



    ▲'연준 이후'로 시선 돌리는 시장…"弱달러 비미국에 유리"

    -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년여 간의 노력이 점차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시장은 '연준 이후'를 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데이터트랙 리서치는 시장이 이른 바 '포스트 연준(Post-Fed)'의 세계로 향하면서 "통화 정책이 시장 심리에 덜 중요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데이터트랙 공동 창립자 니콜라스 콜라스는 "시장은 연준이 올해 후반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또한 현재 금리 사이클의 끝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데이터트랙은 연준 이후의 시장에서 달러 약세는 비미국 주식에 긍정적인 재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준의 금리 긴축 주기가 곧 종료되고 미국 국채 수익률이 안정됨에 따라 올해 미국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03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은행권 어려움에 美 경기침체 가까워져"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최근 은행권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따라 미국이 경기 침체에 '확실히 더 가까워졌다'고 진단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26일(현지시간) CBS의 '페이스 더 네이션' 인터뷰에서 "은행 부문에는 많은 상업용 부동산 자산이 있으며, 은행 부문을 통해 일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최근 실리콘밸리은행(SVB) 등을 포함한 일부 중소형 은행의 대규모 예금 유출과 폐쇄 사태와 이후 신용 경색 가능성을 주목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이 과정이 완전히 명확해지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도 "장부상 장기 국채에 어느 정도 노출된 다른 은행들이 있다"고 듀레이션 리스크를 주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18



    ▲日 닛케이, 美 증시 반등에 상승 출발 후 반락

    - 27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가 미국 증시 반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반락했다. 오전 9시 30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1.97포인트(0.08%) 하락한 27,363.28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0.33포인트(0.02%) 상승한 1,955.65를 나타냈다. 지난 주말인 24일 미국 증시에서 주요 주가 지수가 상승하자 개장 초반 닛케이 지수도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금융시스템 불안 우려가 투자 심리를 짓누르면서 상승 폭을 대거 좁혔고 현재 약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토픽스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소폭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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