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한중일 재무차관 회의…역내 금융안정 논의
  • 일시 : 2023-03-28 14:30:01
  • 아세안·한중일 재무차관 회의…역내 금융안정 논의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과 한중일 재무차관이 모여 역내 금융 안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28일 기획재정부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의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5월 우리나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아세안+한중일(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논의할 의제를 최종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역내외 경제동향 및 정책대응 방안을 교환하고,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등 역내 금융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성욱 국제경제관리관을 수석 대표로 기재부와 한국은행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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