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 감사원장 3억9천만…사무총장 37억
  • 일시 : 2023-03-30 06:00:01
  • [공직자 재산] 감사원장 3억9천만…사무총장 37억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최재해 감사원장이 3억9천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작년 12월 31일 기준 정기 재산변동 신고에 따르면 최 원장은 3억8천826만6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8월 공개된 수치 대비 약 400만원 늘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단독주택 가액이 7억6천여만원이었고, 예금은 8천900만원가량이었다.

    금융채무는 약 4억9천362만원으로 나타났다.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은 37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와 건물 가액이 14억1천만원이었고, 예금은 6억6천800여만원이었다.

    보유 증권은 15억7천700만원으로 본인 소유는 없고 대부분 배우자 명의였다.

    김경호 제1사무차장과 현완교 제2사무차장은 각각 10억여원과 19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있다. 2022.10.11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유희상 감사위원은 약 30억원의 재산을, 임찬우 감사위원은 23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조은석 감사위원과 김인희 감사위원은 각각 50억여원과 17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미현 감사위원이 신고한 재산 규모는 약 102억원으로 감사원 소속 신고 대상자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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