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WGBI 관찰대상국 유지…FTSE러셀 "편입 고려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한국을 비롯해 인도와 스위스 등이 세계국채지수(WGBI) 및 신흥시장국채지수(EMGBI)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 지위를 유지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FTSE러셀은 이들 국가가 국가 재분류 및 주요 국채지수에 포함될 가능성을 위해 감시 목록에 남아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인도와 스위스는 지난 2021년부터 FTSE EMGBI에 포함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 해 9월 WGBI 감시 목록에 추가됐다.
FTSE러셀은 주식의 경우 베트남이 현재 프론티어 시장 지위에서 2차 신흥시장으로 재분류될 가능성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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