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3월31일)
*3월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3%↑ S&P500 0.57%↑ 나스닥 0.7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20bp 하락한 3.551%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0.51% 하락한 102.159
-WTI : 1.40달러(1.92%) 오른 배럴당 74.37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은행권의 불안이 크게 완화된 가운데, 다음 날 나오는 물가 지표를 주시하며 상승.
찰스 슈왑의 주가는 모건스탠리의 투자 의견 하향 소식에 5%가량 하락.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도 4% 하락했으나, 팩웨스트 은행의 주가는 3% 이상 상승. 자이언스 은행과 키코프의 주가는 2% 이상 하락.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의 주가는 회사가 3억달러 유상증자에 나섰으며, 자금 조달에 실패할 경우 파산보호를 신청할 수 있다는 전망에 26% 하락.
△ 미 국채 가격은 혼조. 은행 리스크가 일단락되면서 안전자산선호 심리는 크게 누그러져. 인플레이션 우려 여전하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의 금리 인상 발언이 약해지며 추가 인상이 몇 번 남지 않았음을 시사.
*데일리 포커스
-韓, WGBI 3월 조기편입 불발…관찰대상국 유지(상보)
3월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조기 편입이 불발. 한국은 지난해 9월의 관찰대상국 지위를 유지하는 한편, 시장 접근성 수준은 레벨1에서 레벨2로 상향 조정. FTSE러셀은 계속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은행 리스크, 얼마나 경제 둔화시킬지 불확실"[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0359]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은행 위험이 얼마나 미국 경제를 둔화시킬지 불안하다고 우려. 둔화에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며 다수의 은행이 금리 위험을 심각하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언급. 그는 은행 시스템은 건전하다고 평가.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 지속되면 금리 추가 인상 가능"[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0356]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수 있다고 발언. 정책 경로에 있어 예측은 은행 전이 위험과과 높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평균하는 것이라며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연준이 민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보스턴 연은 총재 "일부 추가금리 인상 후 올해말까지 동결 예상"[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0355]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가 올해 약간의 추가 인상 후 올해 말까지 금리가 동결될 것이라고 발언. 그는 은행 스트레스에 따른 대출 기준 강화가 추가 금리인상의 필요성을 부분적으로 상쇄할 것이라고 전망. 지난 회의에서는 은행 스트레스로 적절한 수준의 금리 정책을 알기 어려웠지만, 추가 25bp 인상이 합리적으로 보였다고 언급.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3월 공식 제조업 PMI
▲N/A 중국 3월 공식 비제조업 PMI
▲1800 EU 3월 CPI
*미국 및 유럽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확정치)
▲0000(1일) EU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040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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