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매 회장 한국 온다'…美 주택시장·MBS 콘퍼런스 개최
  • 일시 : 2023-04-03 09:47:35
  • '지니매 회장 한국 온다'…美 주택시장·MBS 콘퍼런스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미국 국영 모기지사인 지니매(Ginnie Mae) 회장이 주택시장 전망과 주택저당증권(MBS) 투자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들려준다.

    BMO캐피털마켓츠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여의도 파크원에서 연합인포맥스와 공동으로 미국 주택시장과 MBS 투자 관련 콘퍼런스를 주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니매(Ginnie Mae) 앨러나 맥카고(Alanna McCargo) 회장은 연사로 나서 미국 주택금융 관련 정책과 최근 주택시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주택시장은 통화정책이 파급되는 주요 경로로 꼽힌다. 미국 통화 긴축이 막바지란 기대가 강화된 상황에서 주택시장 분위기를 살필 좋은 기회다.

    국내 기관들은 MBS 투자 시 유의할 점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국내 일부 기관들은 최근 미국 MBS 직접 운용 전략에 대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BMO캐피털마켓츠의 발표도 이어진다. BMO캐피털마켓츠의 MBS 트레이더들은 최근 시장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이후 예정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지 전문가로부터 MBS 투자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석 희망자는 이메일(hugh.kim@bmo.com, yjlee@yna.co.kr)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hwroh3@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