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4월5일)
*4월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9%↓ S&P500 0.58%↓ 나스닥 0.52%↓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9.40bp 하락한 3.334%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0.47% 하락한 102.129
-WTI : 0.36% 오른 배럴당 80.7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채용공고와 공장재 수주 등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한 양상을 보이면서 하락.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업체인 엣시의 주가가 1%대 상승. 월가 투자기관인 파이퍼 샌들러가 엣시의 투자 의견을 상향한 영향.
△ 미 국채 가격은 상승. 유가 상승에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고용시장 냉각으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 매수세가 나타나.
달러화는 미국 고용 둔화와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 약세를 기록.
*데일리 포커스
-애틀란타 연은, 미 1분기 성장률 전망치 1.7%로 하향[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0962]
애틀란타 연은의 GDP 추정 모델인 GDP 나우에 따르면 3일 기준 1분기 성장률은 연율 1.7% 수준으로 전망.
약 2주 전까지만 해도 3.5%를 나타냈던 성장률 전망치가 거의 절반 수준으로 하향 조정. 지난 3월 말에는 연 2.5%의 성장률을 예상.
애틀란타 연은은 최근 미국의 경제 지표가 연이어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성장률 전망치가 크게 낮아졌다고 설명.
-미 2월 채용공고 990만건으로 감소…21개월만에 최저[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0958]
미 노동부 JOLTs(구인·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월 채용공고는 990만건으로 전월 수정치인 1천56만건보다 약 63만건 감소. 이는 21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
전체 고용 및 채용 공고에서 채용 공고 수치를 보여주는 비율은 6.0%를 기록. 2월 채용(hires)은 620만건으로 전월 630만건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내.
-제이미 다이먼 "은행 위기 후폭풍 수년 이어 질듯…2008년과는 달라"[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0956]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 겸 CEO는 주주들에게 보낸 연간 서한에서 "이 편지를 쓰는 지금도 위기는 지나가지 않았다"고 언급. 그는 "이번 위기가 지나간다고 하더라도, 향후 수년간 영향이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
그러나 이번 은행권 사태가 금융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어.
다이먼 CEO는 "하지만 가장 중요하게도, 최근 이벤트는 지난 2008년 금융위기에서 발생한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대만·중국·홍콩 청명절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1100 뉴질랜드 기준금리 결정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15 미국 3월 ADP 고용보고서
▲2245 미국 3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2300 미국 3월 ISM 비제조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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