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월 제조업수주 전월비 4.8%↑…예상치 상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홍예나 기자 =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2월 제조 업황이 깜짝 증가하며 시장예상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 통계청은 2월 제조업 수주가 전월 대비 4.8%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2% 감소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지표는 전년 대비로는 5.7% 감소했다.
2월 국내 수주와 해외 수주가 각각 전월 대비 5.6%, 4.2% 늘어나며 전체 지표를 끌어올렸다. 특히 일회성 요인으로 건설 부문 차량의 주문이 50% 이상 급등하며 전체 지표의 성장세를 이끌었으며, 신규 주문이 3개월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제조업 수주는 전월 대비 0.5% 증가한 것으로 수정됐다.
jykim@yna.co.kr
ynho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