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정은혜 작가 초대전 '포옹' 후원금 전달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작가 초대전 500만원 후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한국자금중개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6일 한국자금중개는 전일 정은혜 작가 초대전 '포옹'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해 5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정은혜 작가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면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향한 편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따뜻한 그림과 글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자금중개는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이번 후원금 전달을 결정했다.
![[한국자금중개 제공]](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30406102300016_01_i.jpg)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는 "문화예술로 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고자 하는 이번 초대전 기획 의도에 깊이 공감한다"며 "발달장애인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자금중개는 국내 최대 자금·외환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P),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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