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4월7일)
*4월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1%↑ S&P500 0.36%↑ 나스닥 0.7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0.20bp 하락한 3.287%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0.02% 하락한 101.888
-WTI : 0.9달러(0.11%) 오른 배럴당 80.70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성금요일' 휴장을 앞두고 상승. 뉴욕증시가 휴장하는 동안 3월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2%대 상승했고,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A 주식도 3%대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기술주들이 강세.
코스트코 주가는 월간 동일 매장 매출이 3년 만에 처음 감소했다고 발표하면서 2%대 하락.
△ 미 국채 가격은 혼조. 3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채권시장 참가자들이 제한된 움직임을 기록. 성금요일은 통상 금융시장이 휴장하지만 이번에 채권시장은 개장한 후 낮 12시에 조기 폐장.
달러화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강화된 영향에 혼조세를 기록.
*데일리 포커스
-세인트 연은 총재 '금융 스트레스 완화…美경제, 예상보다 강해'[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295]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1분기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강하다고 평가. 금융 스트레스는 지난 3월보다 낮아지고 있다고 분석.
불러드 총재는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이후 은행들의 대출이 줄어들어 신용경색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덜 매력적'이라며 "대출의 약 20%만 은행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은행의 일부는 소규모 또는 지역은행"이라고 언급.
그는 "미국 경제를 경기침체에 빠뜨릴 만큼 충분히 크지 않다"고 지적.
-美 3월 감원 전월比 15%↑…분기 감원도 2020년 이후 최대[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291]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에 따르면 3월 감원 계획은 8만9천703명으로 전월보다 15% 증가. 작년 3월보다는 319% 폭증.
올해 1분기 감원 계획도 기록적인 수치를 나타내. 기업들은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한 총 27만416명의 감원 계획을 세워.
이는 1분기 기준으로 지난 2020년 1분기 이후 최대. 분기별 감원 규모도 2020년 3분기 이후 최대.
대다수의 감원은 기술 분야에서 발생.
-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2만8천명, 전주보다 감소[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288]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1만8천명 감소한 22만8천명으로 집계. 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0만명을 상회.
직전주 수치는 19만8천명에서 24만6천명으로 4만8천명 상향 수정.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3만7천750명으로 직전주보다 4천250명 감소.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 지난달 25일로 끝난 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6천명 증가한 182만3천명으로 집계.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2월 가계지출
▲N/A 홍콩 ·뉴질랜드·호주·싱가포르 성금요일 금융시장 휴장
▲N/A 독일·영국·프랑스 성금요일 금융시장 휴장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ㆍ실업률
▲N/A 미국 성금요일 금융시장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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