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3월 비농업부문 고용 26만명 증가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골드만삭스는 미국 3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6만명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고용 수요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금융과 정보 부문에서의 해고 효과를 상쇄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골드만삭스의 예상치 26만명 증가는 전월의 31만1천명 증가보다는 증가 폭이 둔화한 것이지만 여전히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컨센서스 23만8천명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골드만삭스는 "최근의 은행권 혼란은 고용지표 조사 기간보다 앞서 시작됐다"며 "은행 위기가 고용 지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의 3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9시 반에 발표된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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