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3-04-11 07:47:25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애플, 1분기 맥 출하량 40.5% 급감…주가 2% 하락

    - 애플의 개인용 컴퓨터 출하량이 지난 1분기에 급감했다. 10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애플의 PC 제품인 맥의 전 세계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40.5% 급감했다. PC 시장의 '탑5' 업체인 미국 PC 제조업체 델 테크놀로지, HP, 중국의 레노보, 대만의 에이수스(ASUS)도 출하 성적이 부진했다. 그러나 애플은 '탑5' 업체 중 가장 큰 폭으로 출하량이 급감했다. 애플 다음으로는 델 테크놀로지의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31% 줄어들며 두 번째로 부진했다.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재택과 원격 근무 등으로 호황을 맞이했던 PC 시장은 팬데믹 사태가 끝나가면서 수요 둔화, 재고 누적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IDC에 따르면 컴퓨터 제조업체들의 전체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29% 줄어든 5천690만대로 조사됐다.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초보다 줄어든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95



    ▲[뉴욕환시] 달러화,美 CPI 앞두고 강세…엔화,비둘기 BOJ에 약세

    - 달러화 가치가 강세를 보였다. 미국의 고용시장이 견조한 것으로 확인되면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도 강화됐다. 10년 만에 바뀐 일본은행(BOJ) 신임 총재는 기존의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취임 일성으로 강조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133.560엔을 기록, 전장 뉴욕 후장 가격인 132.232엔보다 1.328엔(1.00%) 상승했다. 유로화는 유로당 1.08630달러에 움직여,전장 가격인 1.09065달러보다 0.00435달러(0.40%) 하락했다. 유로는 엔에 유로당 145.11엔을 기록, 전장 144.18엔보다 0.93엔(0.65%)올랐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2.089보다 0.44% 상승한 102.535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78



    ▲TSMC의 미국예탁증서 주가, 개장 전 약세…4년만에 월매출 감소

    - 세계 최대의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인 TSMC(ADR)(NYS:TSM)의 미국예탁증서 주가가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가 거시경제의 역풍 등으로 거의 4년 만에 월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TSMC(ADR)(NYS:TSM)는 3월에 1천454억 대만 달러(48억 달러)의 매출을 보고했다. 이는 2월보다 11%, 2022년 3월보다 15% 감소한 수준이다. 다우존스 뉴스와이어 기준으로 매출 감소는 2019년 5월 이후 처음이다. TSMC(ADR)(NYS:TSM)는 1월부터 3월까지의 매출이 2022년 1분기보다 3.6% 증가했으며 미 달러화 기준 167억 달러로 이전의 예상 범위였던 167억~175억 달러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투자자들은 오는 20일로 다가온 TSMC(ADR)(NYS:TSM)의 1분기 실적 발표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TSMC(ADR)(NYS:TSM)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한때 1% 이상 하락한 89달러 언저리에서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79



    ▲마이크론, 삼성전자 감산 소식에 급등…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

    -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MU)의 주가가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반도체 생산 기업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감산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격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씨티그룹의 크리스토퍼 데인리가 이끄는 분석가들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MU)에 대해 올해 말 회복을 위한 모든 부분이 준비됐다면서 '매수' 등급의 투자의견과 75달러의 목표주가를 거듭 제시했다. 이들은 삼성전자의 D램감산은 반도체산업에 "대단히 긍정적"이라며 한국 회사가 전체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83



    ▲뉴욕 연은, 단기 인플레 기대치 4.7%로 반등

    - 미국 소비자들의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반등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미국 가계는 1년 후 인플레이션이 4.7%(중간값)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월의 4.2%에서 다시 오른 것으로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다.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지난해 6월에 6.8% 고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 10월에 5.9%로 반등했으나 이후 다시 하락세를 보여왔다. 중기 인플레이션 기대도 소폭 올랐다. 향후 3년 뒤 기대 인플레이션은 2.8%로 전달의 2.7%에서 0.1%포인트 올랐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5%로 전달의 2.6%에서 0.1%포인트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74



    ▲[뉴욕유가] 차익실현에 80달러 아래로 하락

    - 뉴욕유가는 가파른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96센트(1.19%) 하락한 배럴당 79.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지난 3월 31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원유시장은 지난 7일 성금요일 연휴로 휴장했으며, 이날 유가는 5거래일 만에 8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2일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플러스(OPEC+)의 깜짝 감산 여파로 급등했던 유가는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오안다의 에드워드 모야 시장 애널리스트는 "대다수 에너지 거래자는 글로벌 성장 전망이 더 명확해질 때까지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76



    ▲캐피털원 파이낸셜, 월마트 소송 제기 소식에 하락

    - 캐피털 원 파이낸셜(NYS:COF)의 주가가 월마트(NYS:WMT)가 캐피털 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6분 현재 캐피털 원의 주가는 전장보다 3.24% 하락한 91.85달러에 거래됐다. 월마트의 주가는 같은 시각 0.40% 떨어진 150.2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월마트가 캐피털 원을 상대로 업무 협약을 철회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캐피털원이 카드 업무 협약을 위해 명시된 계약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월마트는 캐피털 원이 분실된 카드를 즉각 교체해주지 않거나, 고객들의 일부 거래에 대해 이를 계좌에 제때 표기하지 않은 등 서비스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81



    ▲美 액티브 펀드매니저들, 올해 1분기 벤치마크 대비 부진

    - 올해 1분기에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은 시장 대비 부진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대형주 투자 액티브 뮤추얼 펀드의 3개 중 1개만이 벤치마크 대비 나은 성과를 냈다. 이는 2020년 4분기 이후 가장 부진한 성과다. 지난해 대형 뮤추얼펀드의 57%가 시장 벤치마크를 앞질렀던 것과 대비된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는 2007년에 71%가 벤치마크를 앞지른 이후 가장 많은 펀드가 시장 대비 아웃퍼폼한 경우다. 올해 들어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은 대체로 지난해와 비슷한 포지션을 유지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성장주보다 가치주에 약간 더 많은 포지션을 구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87



    ▲캐피털원 파이낸셜, 월마트 소송 제기 소식에 하락

    - 캐피털 원 파이낸셜(NYS:COF)의 주가가 월마트(NYS:WMT)가 캐피털 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6분 현재 캐피털 원의 주가는 전장보다 3.24% 하락한 91.85달러에 거래됐다. 월마트의 주가는 같은 시각 0.40% 떨어진 150.2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월마트가 캐피털 원을 상대로 업무 협약을 철회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캐피털원이 카드 업무 협약을 위해 명시된 계약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월마트는 캐피털 원이 분실된 카드를 즉각 교체해주지 않거나, 고객들의 일부 거래에 대해 이를 계좌에 제때 표기하지 않은 등 서비스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81



    ▲美, 2032년까지 전기차 비중 67%로 확대 제안 계획

    -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2032년까지 미국에서 판매되는 승용차의 최대 67%까지 전기차로 보급하기 위해 좀 더 강화된 자동차 탄소 배출 규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소식통은 미 환경보호청(EPA)이 오는 12일에 탄소 배출 규제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는 2030년까지 판매 신차의 54%~60%를 전기차로 보급하고, 2032년까지 이 수치를 64%~67%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5.8%에 불과했다. 따라서 이러한 계획은 2032년까지 전기차 비중을 10배로 늘리겠다는 것으로 2030년까지 미국 내 판매 차량의 절반을 전기차로 만들겠다는 이전 구상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97



    ▲월가, 삼성 감산에 반도체 업황 '긍정적' 평가

    - 월가는 삼성전자가 14년 만에 최악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메모리 생산량을 감산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반도체 시장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회복될 징조라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웰스파고의 애론 래커스는 삼성전자의 감산 소식과 미국 내 반도체 관련주들의 반등을 "(반도체 업황) 하강 주기가 바닥을 쳤다는 신뢰가 커졌다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MU)와 웨스턴 디지털(NAS:WDC)의 주가는 이날 각각 8%, 7% 이상 올랐다. 반에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는 이날 1% 이상 오르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토시야 하리 애널리스트는 감산 소식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라고 평가하며,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65달러에서 70달러로 상향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701



    ▲미 3월 고용추세지수 116.24…전월보다 하락(상보)

    - 미국 고용추세지수(ETI)가 하락했다. 콘퍼런스보드는 10일(현지시간) 올해 3월 ETI가 116.24로 전월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2월 수치는 116.75로 하향 수정됐다. ETI 지수는 고용시장을 보는 선행지수로 지수가 상승하면 고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며, 지수가 하락하면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3월 지수에서는 8개 구성요소 중 5개 요소가 부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셀쿡 에렌 콘퍼런스보드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지수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봤다. 그는 "노동시장은 1년 전보다 어느 정도 식었지만 여전히 타이트하다"며 "수요 측면은 채용 공고가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팬데믹 추세보다 높고, 공급 측면은 노동력이 증가해 결과적으로 경제 활동 참가율이 2020년 2월과 같은 83.1%까지 올랐다"고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73



    ▲JP모건, 노던트러스트 목표주가 96.50달러로 상향 조정

    - JP모건 체이스가 시카고에 본점을 둔 지역은행인 노던 트러스트(NAS:NTRS)의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1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의 비벡 주네자 애널리스트는 노던트러스트의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목표 주가를 주당 96.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노던트러스트는 지역 은행 부문의 혼란 속에서 웰스매니지먼트 사업의 예금을 확보할 것"이라며 "도 "최근 머니마켓펀드(MMF) 사업에서 시장 점유율이 반등하면서 긍정적 전환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최근 밸류에이션은 동종업계의 역사적 평균 프리미엄 수준"으로 이는 투 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한 이유라고 언급했다. 주네자 애널리스트는 "트러스트 뱅크 주식은 여전히 장기 평균 수준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며 "단기적으로 우리는 노던트러스트 은행이 잘 유지될 것으로 보며, 이 부문에서 수익을 낼 것으로 추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85



    ▲[뉴욕 금가격] 강달러·이익 실현에 하락

    - 금 가격이 하락했다. 달러화의 강세와 이익 실현 수요에 금 가격이 잠시 조정받은 모습이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올해 6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일대비 9.22.6달러(1.1%) 하락한 온스당 2,003.80달러에 마감했다. 팩트셋에 따르면 이는 이달 3일 이후 약 일주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금 가격은 장중 온스당 2천 달러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대체로 2천 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 금 가격은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75



    ▲월가, 가격 인하 테슬라에 "팔아라"…니콜라는 목표가 '1달러'

    - 월스트리트에서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 니콜라 등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테슬라 주식을 매도하라는 권고가 나온 한편 니콜라 주식의 목표 주가는 단 1달러로 제시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테슬라(NAS:TSLA)에 대한 '매도' 투자 의견을 재확인했다. 테슬라의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권고한다는 의미다. 월가의 대표적인 테슬라 약세론자인 번스타인의 토니 사코나기 분석가는 이미 가격을 수 차례 인하한 테슬라가 울며 겨자 먹기로 차량 가격을 더 내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테슬라는 자사에 대한 차량 수요를 상당히 강력하게 자극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테슬라의 실적 또한 현재보다 더 부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테슬라는 최근 올해 들어 세 번째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93



    ▲실적 시즌 또 부진할 듯…월가 '어닝 리세션' 우려

    - 미국 기업들의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월가는 부진한 실적 성적표를 우려했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이번 주부터 발표될 미국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금융 조사 기관 레피니티브는 올해 1분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상장 기업들의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줄어들었을 것으로 관측했다. 레피니티브는 기업들의 올해 2분기 순이익은 4%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의 실적 전망치 또한 부진할 것으로 본 것이다. 다른 조사 기관 팩트셋은 1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7.2% 줄었을 것으로 전망했다. 만약 실적이 전망치 수준으로 집계된다면 이는 미국 기업의 실적이 2개 분기 연속으로 감소한 것이다. 이 경우 '어닝 리세션(실적 침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셈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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