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 일시 : 2023-04-12 13:18:07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12일)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디스인플레 느리게 진행…은행 시스템 건전"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물가 둔화가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필라델피아 연은에 따르면 하커 총재는 11일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연설에서 "연준의 이중책무 측면에서 볼 때 일자리는 크게 증가하고 있고 실업률은 지난달 3.5%로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우리는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인플레이션 측면은 개선돼야 할 여지가 많다"며 "헤드라인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은 작년 기록한 최고치인 7%에서 떨어졌지만 현재 5%로 여전히 우리의 목표치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12



    ▲버핏이 일본에 투자하는 이유…"달라질 BOJ 기대도 작용"

    - 워렌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NYS:BRK.B)가 일본의 5대 종합상사 지분을 크게 확대한 가운데 이들 회사가 버핏의 주식 선택 기준의 모든 항목을 충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통화 위험 헤지와 일본은행(BOJ) 수장 교체 등 환경 변화도 매력적인 조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글렌뷰신탁의 빌 스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다섯 개 일본 회사가 ▲지수 평균보다 낮은 주가수익비율(PER)과 ▲일본 전체 주식시장보다 높은 평균 배당 수익률 ▲엄청난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 회사라며 이는 버핏에게 매력적인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버크셔의 주주이기도 한 스톤 CIO는 통화 위험 헤지와 거래 성사 가능성 측면에서도 일본 주식을 사는 이점이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26



    ▲"3만 달러 돌파한 비트코인, 새로운 강세장…로켓 랠리 아냐"

    -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비트코인이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을 앞두고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지난해 63%의 손실을 기록한 이후 견고한 상승 추세를 보인다는 데 동의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올해 몇차례 등락에도 상승세를 지속하며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3만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1분기에만 70% 급등했으며 올해 들어 지금까지는 약 82%의 폭등세를 나타냈다. 오펜하이머의 아리 왈드 분석가는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 반전했다고 믿고 있다"며 "지난 3월 주요 저항선을 돌파한 이후 몇 주 동안 가격이 횡보세를 보였는데, 이러한 통합을 통해 과잉 매물이 사라지고 다음 상승 구간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54



    ▲"美 침체, 글로벌 경제와 디커플링…弱달러 전망"

    - TD증권의 전략가들은 미국의 경기 침체에도 중국이 완충 역할을 하면서 세계 경제와 디커플링 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내다봤다. 이들은 달러화가 단기적인 랠리를 보였지만, 글로벌 거시 경제 환경은 앞으로 몇 달 동안 더 깊은 달러 조정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1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TD증권은 미국의 침체가 다른 국가의 경기도 끌어내리는 시나리오와 미국 경제가 다른 국가와 차별화되는 시나리오 등 두 가지 잠재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후자가 더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마크 맥코믹과 미툴 코테차, 마젠 이사, 레이 응 등 TD 전략가들은 "글로벌 거시경제 환경이 달러화에 덜 친화적인 환경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달러화의 단기 랠리는 회의론에 직면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TD증권은 ICE 미국 달러 지수가 연말까지 97.30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62



    ▲연합 패닉-붐, 경기침체 우려 지속…"3분기에 가시화할 것"

    - 연합 패닉-붐 지표가 악화 일로를 이어가면서 1년 내 경기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30%를 웃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중 통화량이 급격히 축소하고 있고, 장단기 금리차가 여전하면서 경기 침체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는 진단으로, 올해 3분기쯤에는 경기침체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연합인포맥스 패닉-붐 사이클(화면번호 8283)에 따르면 세계 경기 활성화 정도를 가늠하는 경기 동행 지수인 연합 패닉-붐 지표는 5점 만점에 2.95점(지난 7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0.2 하락한 것이지만, 약 한 달 전인 3월 3일의 2.77 대비해서는 0.18 상승한 것이다. 역사적 기준에서 보면 현재의 글로벌 경제 여건은 'COLD' 구간이다. 은행권 위기가 발발했던 3월 중하순보다는 지표가 하락하며 심리가 개선됐지만,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가 여전함을 시사한다. 특히 지표를 구성하는 '미국 실물경기 기반 경기침체' 부문이 'COLD'를 나타내면서 경기침체의 공포가 금융 부문에서 실물 경기로 확산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964



    ▲美전략가 "미 국채 2년물, 밈 주식처럼 움직여"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미 국채 2년물이 '밈 주식'처럼 움직인다는 진단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존 핸콕 인베스트먼트의 에밀리 롤런드 공동 투자 전략가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 미 국채 2년물이 밈 주식처럼 등락한다"고 말했다. 간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4.045%였다. 2년물 금리는 지난달 초만 해도 견조한 경제 지표에 50bp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5%를 웃돌았으나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등으로 다시 3.55% 수준까지 하락했다. 지난주에는 3.6%까지 하락한 뒤 주 후반에는 4%를 웃돌았다. 밈 주식은 기업의 펀더멘탈 등에 상관없이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주가가 급등한 종목으로, 미 국채 2년물의 등락 폭이 밈 주식만큼 크고, 예측하기 힘들다는 게 롤런드 전략가의 생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05



    ▲제러미 시걸 "경기침체 오더라도 주식 매수할 것"

    - 유명 경제학자 제러미 시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교수는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며 경기침체가 오면 주식을 매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시걸 교수는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항상 경기침체가 주식을 사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걸 교수는 미국의 3월 비농업 고용지표에서 경기 둔화에 대한 신호들이 많이 나타났다며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망했다. 3월 비농업 고용은 23만6천명 증가해 월가 예상치인 23만8천명을 약간 밑돌았다. 실업률은 3.5%로 직전 달 3.6%보다 완화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28



    ▲S&P500 선물, 美 CPI 관망세에 강보합

    - 1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강보합을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54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2% 상승한 4,137.50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4% 오른 13,080.5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물가지표 발표를 대기하며 특별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향방에 대한 추가 힌트를 얻기 위해 3월 CPI와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지표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US 뱅크 자산관리의 윌리언 노로시 연구원은 "이번 물가 지표는 연준이 5월 회의에서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이 적합한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번 물가 지표 결과로 확실하게 연준의 행보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48



    ▲日 2월 핵심기계류수주 전월비 4.5% 감소…예상보다 개선

    - 지난 2월 일본의 핵심기계류수주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내각부는 2월 핵심기계류수주(선박·전력 제외)가 전월 대비 4.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7.8% 감소보다 개선된 수치다. 핵심기계류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9.8% 늘었다. 핵심기계류수주 통계는 기계 제조업체가 매월 수주한 실적을 조사한 것으로, 기업 설비투자의 선행지표로 여겨진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관련 지표 발표 속에 하락했다. 달러-엔은 오전 9시3분 현재 전장대비 0.02% 하락한 133.650엔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37



    ▲日 3월 PPI 전년비 7.2%…예상치 소폭 상회(상보)

    - 일본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세가 3개월 연속 둔화세를 이어갔다. 12일 일본은행은 3월 PPI가 전년 동월 대비 7.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상승률은 2월에 기록한 8.2%보다 둔화했다. 시장 예상치인 7.1%는 소폭 웃돌았다. 일본의 기업물가지수(CGPI)는 7.1%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의 중간값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3월 PPI가 둔화세를 보이며 가계와 기업들의 원자재 비용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그간 글로벌 원자재와 연료 가격 상승에 일본의 도매 및 소비자 인플레이션은 몇십년 내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이에 일본은행(BOJ)이 곧 대규모 부양 프로그램을 수정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가 증폭됐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44



    ▲미니애 연은 총재 "인플레 하락, 채권시장보다 덜 낙관적"(상보)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하락 속도와 관련, 자신은 채권시장보다 덜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11일(현지시간) 카시카리 총재는 타운홀 대담의 질의응답을 통해 "인플레이션은 올해 연말에는 3%대 중반, 내년에는 2%에 근접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낮추지 못하면 일자리에 큰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을 2%까지 내려야 하고, 2%라는 목표치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최근 노동시장 참가율 상승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놀라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최근 은행권 위기와 관련, "실리콘밸리은행(SVB)을 붕괴한 위험이 은행권 전반에서 누적된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59



    ▲亞 부자들, CS AT1 채권 상각에 대거 손실…UBS에 골칫거리

    - 크레디트스위스(CS) AT1 채권의 전액 상각으로 일부 아시아 부유층 투자자들이 대거 손실을 입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S가 발행한 160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AT1은 UBS와의 합병 과정에서 제로(0)로 상각 처리됐다. AT1 채권은 수익률이 높은 데다 유명한 금융기관이 발행하기 때문에 많은 부유한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해왔는데 이번 상각 처리로 큰 손실을 입게됐다. CS는 작년 6월 16일에 16억5천만 달러 규모의 AT1 채권을 발행했다. 투자자들에게 지급하기로 한 연이자율은 9.75%였다. 이는 지난 10년간 CS가 발행한 달러 및 기타통화 표시 영구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자문사인 레오 웰스의 제시카 커트레라 사장은 여러 은행의 프라이빗 뱅커들이 아시아에서 AT1 채권을 고객에게 팔아왔다고 전했다. 커트레라 사장은 "이 AT1 채권은 매입된게 아니라 판매된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원해서 매입했다기 보다 기관이 적극적으로 판매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61



    ▲비트코인 3만달러 돌파에 코인베이스 등 관련주 급등

    - 세계 최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3만달러를 돌파하면서 10개월 만에 최고치로 오름에 따라 관련주가 급등했다. CNBC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11일 오후 5시28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3.56% 상승한 30,213.58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0.27% 오른 1,896.65달러를 나타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모든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은 약 1조2천300억달러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암호화폐와 다른 고위험 자산 가격이 하락했으나 최근 미국의 은행위기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일부에서는 암호화폐가 전통적인 은행시스템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의 주가는 전날보다 6.14% 상승 마감했다. 주가는 한때 10% 가까이 올랐다. 코인베이스는 올해 주가가 두배가량 뛰었으나 여전히 연준 고점 대비 낮은 상황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1984



    ▲블랙록이 물가연동채 베팅 확대한 이유는

    - 물가 압력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에도 시장이 물가 하락을 기대함에 따라 물가연동채권 베팅을 확대하고 있다고 블랙록이 밝혔다. 11일(미국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블랙록 투자연구소의 장 보뱅 전략가는 10일자 고객 노트에서 "미국의 근원 물가가 시장이 예상하는 것처럼 2% 목표치를 향해 떨어지는 궤도에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미래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반영하는 'BER'은 지난 3월 은행권 혼란과 임박한 경기침체 등으로 2%로 떨어질 것으로 시장이 기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블랙록은 말했다. 물가연동채권에 전략적으로 비중확대에 나서고 있는 블랙록은 "비중확대를 늘리기 위해 시장의 리프라이싱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블랙록 전략가들은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이 2023년 금리 인하를 막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타이트한 고용시장은 "임금 상승률을 확대시켜 물가 압박을 더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08



    ▲日 닛케이, 투심 개선에 상승 출발…버크셔 투자 확대

    - 12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투자 심리 개선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 9시 1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14.17포인트(0.41%) 상승한 28,037.54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0.58포인트(0.53%) 상승한 2,002.43을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0.29% 상승한 가운데 일본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힘을 얻자 닛케이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특히 워렌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NYS:BRK.B)가 일본의 5대 종합상사 지분을 크게 확대하는 등 호재가 더해지며 증시 내 심리가 자극됐다. 엔화 가치는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내며 수출 관련주에 상승 압력을 더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42



    ▲IMF 경제학자 "금리 인상에 은행권 취약, 글로벌 성장 위험"

    - 피에르-올리비에 구린샤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권이 더 '불안정한 상황'에 놓였으며 이에 대한 대응이 글로벌 경제 성장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린샤스 이코노미스트는 1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은행의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했으며 대출 기관도 장기 채권과 같은 자산에서 일부 손실을 봤다"며 "은행들은 더 신중해지고 잠재적으로 대출을 다소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뿐 아니라 다른 국가에서도 은행 부문에서의 불안정이 올해 글로벌 성장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금융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 한 IMF가 기존에 전망한 것보다 더욱 부정적인 시나리오도 가능하다며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치가 2.8%에서 2.5% 또는 1%까지도 낮아질 수 있다고 구린샤스 이코노미스트는 경고하기도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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