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1억5천만솔 규모 페루화 표시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페루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오는 14일 페루화 표시 채권을 약 1억5천솔(약 525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금리는 5.95%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10월 14일이다.
노무라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