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5억달러 규모 달러채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달러화 채권을 발행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 5억달러(약 6천623억5천만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
금리는 4.5%의 고정금리로 발행됐고, 만기는 2028년 4월 12일까지다.
BNP파리바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크레디아그리콜, JP모건, 소시에테제네랄,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주관을 맡았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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